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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 수스파 종로 3가역과 , 을지로 3가역 사이에 위치한 수스파. 오랜만에 방문인데 , 언제나처럼 저를 반겨주시는 실장님을 만나러 갑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 대기시간이 없으니 바로 샤워하고 나오면 된다고 합니다 준비해갔던 돈을 건네고 들어가보니 코로나 때문인지 추워서 그런지 손님은 많지는 않았네요 ㅎ 대충 옷 벗어놓고 들어가서는 샤워부터 빠르게 하고 나옵니다 따뜻한 물 틀어놓고 서있으니까 나가기가 싫어지는... 그런 상황이네요 :) 몸이 노곤노곤해지면서 녹을 때까지 ~ 있다가 더 있으면 못 나갈 것 같아서 대충 마무리하고 나옵니다 나와서 옷 챙겨입고 하니 실장님이 준비 끝나셨냐고 물어보고 음료수 하나 챙겨준 후에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
⁜ 마사지 방에 들어가서 , 바지만 입은채로 마사지 배드에 착 달라붙어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는데 인사만 하고 계속 엎드려 있으니까 배 쪽은 따땃하고 , 몸도 녹아서 ~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가 싫네요 준비하시던 관리사님은 , 준비를 끝내고 바로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목 뒤쪽이랑 어깨부터 시작해서 주물러주는데 ... 압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거북목이랑 ... 어깨 통증을 달고 사는터라 관리사님한테 미리 말씀드리고 마사지를 받는데 , 목 뒤쪽이랑 어깨 쪽을 더 꼼꼼하고 오랫동안 ~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초반에는 맨정신으로 얘기 좀 하면서 받다가 , 어느새부터 졸면서 받았고 나중에는 거의 뭐 ... 실신한 상태로 마사지를 받았던 것 같네요 ㅎ 한참 뒤에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실 때가 되서야 정신을 차렸고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 매니저님이 들어오기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마무리 시작된지 2~3분 가량 지나고 노크소리가 들리니 관리사님은 퇴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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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서비스 - 다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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