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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Only 여탑> 관리사 송쌤. and 유진 매니저

    제휴 업소명
    당산M스파
    지역
    서울

    스파 첫 방문의 기회를 주신 아스님과 당산M스파 실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짝짝짝

     

    눈팅을 하며 건마와 휴게텔을 전전하던 그때,,

     

    불현듯 스파 이벤트가 눈에 들어와..한번 찔러나 보자라는 마음으로 찔러보고 기다리기..ㅋㅋ

     

    어떻게 발표하지 하며 기다리던 때에 아스님의 쪽지가 와있었습니다..

     

    그 쪽지는 이벤트에 당첨되었으니 잘 다녀오라는...

     

    감사감사를 외치며.. 후기로 스파 공부하기!!ㅋㅋㅋ

     

    그러면..

     

    누군가 처음 가시는 그분에게 도움이 되기위해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후.. 휴가를 다녀오고 여독도 풀겸 도전을 해보았지요..

     

    들어가면서 전화를 하고,,

     

    위치는 다들 확인하시는 당산역 2번 출구에서 눈만 있으시면 찾을 수 있는

     

    그곳에 위치해있구요..

     

    들어가서 보니,

     

    찜질방을 운영했던 곳인가봐요..

     

    깔끔하고 많은 사물함과

     

    휴게실, 수면실, 사우나와 탕,,,,

     

    그냥 사우나하러도 많은 분들이 찾는다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씻고,, 탕에서 좀 놀다가 사우나에서 땀좀빼고,,

     

    대기번호를 기다리고 있었죠..

     

    사물함 번호를 불러주세요..ㅋ

     

    다른 곳과 스파에서의 다른점은 시간만 여유있으시다면..

     

    안에 쉴거리, 놀거리들이 많으니.. 예약이 굳이 필요할까 하는 점이었죠..

     

    안에서 불러줄때까지 쭈욱 쉬시고 계심 됩니다..ㅎ

     

    5시부터 10시까진가 11시까진가만 브레이크타임이라고 하니..

     

    술 거하게 드신날도 푹쉬실수 있으실듯요:)

     

    ㄷㅐ기번호를 불림받고, 직원을 따라 방안에 들어가게 되면 준비완료!!

     

    마사지 - 송선생님

     

    지금까지 받아온 건마나 휴게텔에서 받아온 마사지는 마사지가 아니었습니다.

     

    나이는 조금 있으신데 반해, 이렇게 마사지를 하시면 쭉 어떻게 일을 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성껏 해주셨어요.. 불편한데는 없는지 계속 확인을 하시고, 계속 시원하고 일정한 압으로 꾹꾹 눌러주시는데

     

    계속 받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시원했어요:)

     

    전립선도 정성껏 해주시며.. 전립선 받다가 사정하면 연애 못하고 나가야한다며..겁을..ㅋㅋ

     

    마사지 마무리하시고 콜을 하자, 유진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ㅋ

     

    서비스 - 유진

     

    나는 왜 전립선에 공을 그렇게 들인거지.. 건강에 요즘 너무 관심이 많았던건가...

     

    라는 후회와 함께.. 유진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ㅋㅣ는 그냥 보기에도 약간 큰듯한 160중후반 정도의 키와 긴생머리를 자랑하며

     

    섹시한 외모를 가지고 들어와

     

    동생같은 연애모드를 풍기며 찰싹 앵기더군요..

     

    ㅇㅐ초에 20분이라는 짧은 서비스시간에 가능할까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이 생각은 곧 바보같은 생각이 되어버립니다..ㅋㅋ

     

     

    전립선마사지와 훅들어오는 그리고 깊은곳까지 진행되는 BJ,

     

    그리고 유진님에 올라타서의 쪼여주는 시간들은

     

    환상의 콜라보를 그리며 즉사를 유도했고..순응하며 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런..ㅋㅋㅋ

     

    다음엔 더 잘쓸께요..ㅋㅋㅋㅋ 글만큼이나 짧았어요..

     

    토끼가 되버렸나봐요..ㅎㅎ

     

    그래도 좋은 기회를 주신 아스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이젠 스파의 광팬의 길로 걸어볼까봐요...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1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19-07-28

    맞는말씀하셧네[요..전립선 마사지 받아가 싸는 손님들 여려명 잇다하더라구요..

     

    바로올 언냐는 어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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