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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을 주신 홍대사시미님과 인천 간호사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천 간호사 작년 6월에 첨 갔었는데
거리는 참 멀더라구요 그래도 사장님이 친절하고 미소언니에 만족해서 다시 거리의 압박을 뚫고 입성했습니다!!!
좀 일찍가서 인천 칼바람 좀 맞아주시고 ㅋㅋㅋ
입성합니다.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방을 배정받고 샤워를 깔끔하게 하고 누워있으니까
바로 미소언니 등장
작은 키에 귀여운 얼굴로 맞이해주네요.
"우리 3번째 만나는 것 알아"
했더니 빙그시 웃어주는 미소
마사지를 해주는데 역시 손이 맵고 피로가 풀립니다.
미소는 서비스타임도 기대되지만 마사지도 잘해서 너무 맘에 듭니다.
오늘은 1시간 타임이라서 그런지 여유있게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마사지를 받는데도 존슨이 반응을 하네요. ㅋㅋㅋ
"마사지 다 했어요"라는 미소의 말에
그녀의 브래지어를 직접 풀어주고 꼭 껴안아 줍니다.
그녀의 살결은 정말 보드라운 것같아요.
이 느낌때문에 미소를 찾는 것같아요^^
그녀가 *지를 혀로 애무해주니까 존슨이 분기탱천하고.........
그녀의 C컵 슴가에 문질러 봅니다.
그녀의 머리칼을 매만지며 사까시를 받는데
존슨이 완전 기립
역립으로 가즈아~~~
미소는 역립때 무지 수줍어 합니다^^
그녀와 키스는 못하기때문에 아쉽지만
슴가와 보*에 대신 입을 맞추고
그녀의 자세를 바꾸고
크고 탱탱한 엉덩이에 하뵷 ㅋㅋㅋ
그녀의 등에 키스를 하니까 자지러 지네요 ㅋㅋㅋ
간지럼을 많이 타는 것같아요.
오늘 이상하게 토끼기운이 오는 것같더니
그녀의 엉덩이에 강하게 방사하고 마무리.....
뜨거운 느낌이 굿이네요.
시간이 좀 남아서 그녀를 껴안고 잠시 누워있다가 벨이 울려서
바이~~~
또 올께 미소야~
귀엽고 피부결이 좋은 미소
오늘도 만족한 느낌이었습니다!!!
미소한테만 간호를 못받왔는데 후기를 보니까 한번가서 꼭 받아야겟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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