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 마사지가 땡겨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더존이란 곳을 발견했다
실장님께 전화후 안내받아 입장했다
처음 와보는 곳인데 신기했다 사우나 시설도 있고 음식 도 먹을 수있고 발렛도 가능하니
편의 시설이란 편의는 다 갖춘 것 같다
코로나때문에 사우나 시설은 이용 하지 못하는 것 같지만
방역 자체는 잘 해 놓은 것 같다 압구정에서 인기가 많던데 약간의 대기시간은 있었지만
친구와 담배 피면서 티비보고 지루하진 않았다
결제후 샤워하고 바로 방안내를 받았다
좀 기다리다보니 관리사 쌤이 들어오셨다
관리사쌤 나이는 30대 중후반 되보이는데 마사지 자체는
정말 고급 스럽고 말도 통해서 어디가 아픈지 물어보시면서
더 꾹꾹 눌러주신다 이렇게나 말이 통하는게 좋은 것 인지 몰랐다
태국이나 중국은 말도 안통해서 의사소통이 힘들었지만
여기 관리사썜은 말도 잘해주시고 친절하고 좋았다
거의다 끝나가는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불끈불끈 솟는 나의 똘똘이가
약간 부끄럽기만하다 ㅋ
노크 소리후 아가씨가 들어왔다
이미 나의 불끈 솟은 똘똘이가 부끄러웠지만
아가씨 얼굴을 보는 순간 아 이사람한테 빨리 서비스 받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외모는 일단 상급
바스트도 상급 모든게 좋았다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주시는데 내 꼭지가 민감해서 신음 소리를 내니
더욱 열심히 해주신다 ㅠ 부끄부끄
점점 내려오더니 내똘똘이를 덥석 물더니 깊게까지 들어가주신다
너무 힘이 들어가있어서 금발 발사 할것같지만 마음속으로 다른 슬픈 생각하며 참고있었다
손으로 해주시는데 손의 스킬에 결국 못이겨 발사 해버리고만다
천국에 온 것 같았다
친구와 같이 퇴실후 어땟냐고 물었는데 친구도 좋았다고 한다 다음에 또오자고 약속하며 더존을 나왔다
피부가 예술이내요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지원이 날씬하네여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