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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고은씨를 보기 위해 당산 M 스파를 찾았습니다.
사실 고은씨가 없었을 때도 계속 가긴했는데... 뭔가 명분이 생겨서 가는 기분이랄까요 ㅎㅎ
혹시 몰라서~ 출발하기 전 고은 언니 출근했는지 유선으로 확인한 뒤에
출근했다는 확인을 받고나서 차에 시동을 걸고 출발합니다
익숙한 거리에 도착해서,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걸어서 M 스파로 들어갑니다
멀지도 않은 거리인데 요즘 날씨가 워낙 덥다보니 땀이 주룩주룩...
계단을 내려가는데 이미 끝내고 나오는 손님을 세 명이나 마주쳤네요 ㄷㄷ
카운터에 도착하니 실장님이 예약하셨냐고 물어보시고 계산 도와주십니다
계산하면서 실장님한테 고은 매니저 지명 부탁드린다고 하니 맞춰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나와서 평상에 앉아서 시원하게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 분이 찾아옵니다
키 번호 몇 번 맞으세요~? 하고 물어보고는 맞으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 우선은 마사지부터 ~ 받아봅니다
관리사님은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인데 인상도 좋고 몸도 건강한 느낌으로 좋아보입니다
상의를 벗어서 건네주니 관리사님이 접어서 정리 해주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피곤했던지라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니까 잠이 확 쏟아지네요
마사지를 받은건지, 낮잠을 잔건지 ㅎㅎ... 진짜 푹 자고 마사지 받아서 그런지
마사지가 끝나고 나서는 엄청 개운하고 좋았습니다
푹 잔 것 같은 기분에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은 뒤에 드디어 고은 매니저님과 접선~
누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들어오는 고은 매니저님
조명이 살짝 어두워서 그런가... 분위기가 장난 아닙니다 ㅎ
진짜 고은 매니저님이면 요즘 같은 시국에 강남 오피가면 +4도 받을 것 같구요
몸매도 진짜 보들보들하고 적당히 나오고 적당히 들어간 몸매라인입니다
반갑게 인사하고는 한쪽에서 홀복을 훌러덩 벗는데 ~ 누가 봐도 좋아할 가슴부터 시선이 갑니다
가슴에서 아래로 내리니 부끄러운지 손으로 가리고는 배드 쪽으로 다가옵니다
편하게 누워 있으니 제 위로 올라와서는 애무해주는데 실력좋은 BJ는 여전하네요
입 안에서 굴리면서 기둥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준 뒤에 합체를 시작하기 위해 장비 장착.
진입하는데 여전히... 좁습니다... 진짜 들어가자마자 꽉 조이는 느낌이 듭니다
겨우겨우 참으면서 펌핑을 하는데 매니저님이 꽉 안아주니까... 더 좋습니다
오래 버티기에는 매니저님의 반응이나 쪼임이 너무 좋았고
박으면서 보는 얼굴이 이쁘다보니 더 버티는게 힘들었네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역시나... 아니 예전보다 더 이뻐진 것 같고 연애감은 ~ ^^
진정한 와꾸녀를 보려면 M스파 고은 매니저님 한 번 보러 가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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