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못 참고 달렸습니다.
밤늦게 가면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방이 없거나 간판이 다 꺼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초저녁에 달렸습니다.
들어가며 이모님께 젊고 늘싼한사람 아무나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젊은 사람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럼 늘씬한 사람 아무나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방에 도착하여 담배를 꺼내물고 추운 몸을 녹이며 전기장판이 켜진 침대위에서 기대감에 잔뜩 부풀어 있었습니다.
15분 정도 지났을까 발소리가 들리더니 왠 할줌씨가;;;; 적어도 55세 이상은 되는것 같더군요;;;;
그래도 볼륨감은 있기도 하고 뺀찌넣고 다시 기다리기 귀찮아서 그냥 참고 하기로 했습니다;;;
사까시 1분정도 하더니 바로 하라고 하더군요;;;; 가슴터지도 못하게 합니다;;;그냥 대고 있으라내요 쭈물거리지 말고;;;; ㅆㅂ
보지는 왜이리 태평양인지 불 다끄고 최대한 이쁜 연애인 상상하며 강강강으로 하고 나왔습니다.
다신 경험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는....다시는 신흥 안갈꺼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추드립니다..
고생했네요 위로 드려요
황제파크 시설은 어떤까요? 첨듣는곳이네요
더럽지는 않습니다 무난 무난 그래도 여인숙느낌은 어쩔수없음
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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