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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 많이 죽었지만 올라갈 일 있어 근래 경화 만나러 종종 갑니다.
외모는 50후반이고, 시장에서 장사하는 아줌마가 입을 만한 통넓은 청바지와 수납이 많은 장사 조끼를 입고 양말은 빨강색 양말..
이빨이 썩고 누렇게 보이는 이가 있습니다.
옷 벗으면 목에서 가슴까지 대상포진 같은 흉터가 있네요.
하지만 걍화는 착해서 좋습니다.
편하게 해주고 말도 편하게 하고 재촉하지도 않아서 편하게 쌀 수 있는게 장점이 되겠습니다
그정도면 물빼는데는 무난 하네요
개인적으로 한번 경험이 있는데 ㅅㄱ 만질때 마다 팁요구를 하던데요..
그런데 착하다니.. ㅋ
개추드려요 토닥 토닥
글로만 읽는대도 마치 내가 겪은 것처럼 현타가 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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