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강남 카이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눅눅한 장마철엔 역시 스파져
서울에 며칠간 비가 엄청 내립니다. 그동안 남부지방에만 내리고 서울엔 찔끔, 오더니만 한꺼번에 쏟아붓네요. 덩달아 날마저 꿉꿉합니다. 습기 가득 먹은 대기에 끈적거림에 시달리고 있자니 자연스레 스파 생각이 납니다. 마침, 친애하는 아스방장님께서 배려해주신 카이스파 원가권을 아껴둔 게 있어 업소에 연락하고 달려갑니다.
# 무심한 듯한 말투지만 친화력 좋은 슬림 섹시한 영쌤
입장하고 간단히 씻고 나와 잠시 기다립니다. 역시 인기 많은 업소답게 대기손님 몇 있네요. 그렇지만 이런저런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 업소인지라 지루함 모르게 기다리다 실장님께 번호 확인받고 스탭 따라 마사지룸 입장합니다.
얼마 되지 않아 노크소리와 함께 쌤 들어옵니다. 한눈에 봐도 슬림한 몸매에 이쁜 외모를 갖고 있습니다. 지난 번 모 업소에서 봤던 쌤처럼 완전 어려 보이지는 않아도, 꽤 젊은 축에 속하는 듯해 보입니다. 인사를 건네는 말투에서는 무심한 듯한 느낌이 살짝 들긴 합니다. 영쌤, 이라고 하네요.
베드에 누우니 영쌤이 몸 위로 올라와 등판부터 눌러줍니다. 몸이 서로 닿는 걸 그다지 좋아하는 스탈은 아닌 듯합니다. 예상대로, 마사지 받는 내내 스킨십은 그다지 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립선 마사지 때는 온전히 자신의 허벅지와 종아리를 내어줍니다. 게다가 전립선 마사지가 은근 야릇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방울과 육봉을 다 만져주기도 합니다.
손과 팔꿈치 그리고 무릎 등을 이용해 진행하는 영쌤의 마사지는 피곤에 찌든 몸을 풀기에 좋습니다. 목소리는 무심한 듯하나 대화능력은 아주 좋아서 서로 간에 관심 분야 혹은 서로 알고 있는 일에 대해서 잼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 앳된 와꾸와 선이 고운 몸매, 세라
영쌤의 전립선 마사지가 마무리될 쯤, 노크소리와 함께 마물언냐 들어옵니다. 영쌤처럼 슬림한 몸매에 몸의 곡선이 참 고와 보이는 언냐네요. 언냐가 머리맡으로 와 두피를 눌러주는데, 가녀린 손끝의 느낌이 전달됩니다. 영쌤 나가자마자 이름 물어보니, 세라, 라고 하네요.

가까이 본 세라의 와꾸에는 어린 티가 진하게 배어 있습니다. 계란형 얼굴에 귀여운 이목구비가 자리잡고 있는데, 웬만한 마물언냐보다 한참이나 어려 보이는 상큼함과 설렘이 있습니다. 나중에 업소 플필을 살펴보니 역시, 21살로 가장 어린 언냐네요. 물론 실나이는 아니겠지만 가장 어린 건 확실한 듯합니다. 잠깐의 대화 후 세라가 올탈 합니다. 잘록한 허리에 적당한 넓이의 골반, 아직 화난 기운이 가라앉지 않은 궁디와 처짐 없이 탄력이 느껴지는 가슴을 갖고 있습니다. 실제로 손으로 만져본 세라의 가슴은 아직 탱탱한 느낌이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서 오는 피부의 매끄러움도 장점이네요. 세라의 와꾸와 몸매를 보며 잠깐이나마 대화를 나누다보니 금새 세라에게 빠져듭니다. 그야말로 ‘지명각’이네요.
세라의 섭스는 극강하드는 아닙니다. 하지만 부드럽게 진행되는 섭스 속에 풋풋함에 느껴지자 웬일인지 더 꼴릿한 느낌에 사로잡힙니다. 베드에 올라와 고양이 자세로 찌찌립과 비제이를 진행해주는데, 상체를 올려 세레의 뒤태를 보고 만지는 것만으로도 육봉이 바로 반응을 합니다. 잘록한 허리와 그에 비례해 이쁘게 벌어져 있는 골반이 주는 고운 곡선이 시선에 가득 담기네요. 비록 부드럽게 진행되는 비제이지만 때때로 깊숙이 넣어줄 때는, 세라의 가슴을 잡고 있는 손에 힘이 빡, 들어갈 정도입니다.
비제이를 끝낸 세라가 베드 옆으로 돌아와 서서 허리와 골반을 눈앞에 가까이 댄 채 핸플 시작합니다. 핸플 역시 거칠지 않게 이어지는데, 육봉을 전부 감싸며 살살 어루만져주는 세라의 손에 육봉이 그만 울음을 토해내기 직전까지 몰립니다. 어린 세라의 몸을 가까이 보고 만지면서 핸플을 받다보니 금방 신호가 옵니다. 이를 알아챈 세라가 얼른 육봉을 입에 담고 천천히 받아냅니다.

잠시 청룡이 어이지고 간단한 가글을 마친 후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를 또 나눠 보는데, 다시 보니 정말 귀여운 모습이 물씬 풍기네요. 그렇지만 단순히 귀엽게만 보이는 건 아닙니다. 그 속에 섹시함이 또 섞여 있으니,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다짜고짜 ‘와락’ 안아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 우연찮게도 서로 같은 관심 분야가 나온 덕분에 마무리 대화를 즐겁게 나눕니다.
# 총평
- 강남 카이스파, 립스파 중 몇 안 되는 올탈업소로서 매력이 충분합니다. 더욱이 예쁜 언냐가 올탈로 섭스를 해주니 보고 만지는 맛도 일품인 업소입니다. 마사지쌤들 실력도 좋고, 업소 내 이런저런 시설을 이용하는 데도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 영쌤, 슬림하고 섹시한 외모를 가진 쌤입니다. 이따금 스치는 쌤의 피부도 말랑말랑 부드러워서 언제쯤 또 스칠까, 기대하게 합니다. 손과 팔꿈치 그리고 무릎을 이용한 마사지가 시원합니다. 무심한 듯한 어투지만 대화 능력 좋아서 잼난 대화 나누며 마사지 받을 수 있습니다.
- 세라, 카이스파에서 가장 어린 언냐입니다.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해 있는 와꾸를 보다보면 아주 어린 여자 후배와 좋은 시간을 함께 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네요. 어린 나이답게 탱탱함과 부드러움이 살아 있는 몸을 만지는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섭스는 그리 강하지 않지만 오히려 풋풋한 느낌이 들어 갠적으로 좋았네요.
몸보신 하신거죠?ㅋ
여름철 보양식 별도로 안 드셔도 되겠어요?
이전에도 세라 라는 언냐가 있었는데
이 처자 뉴세라군요.
몸매가 슬림하니 비율도 좋아요.
탐 납니다.ㅎ
대박 맞으셨습니다.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스파에서 키스방 스타일의 영계 언니 좋습니다.~
카이에서 가장 어린 언니를 보시다뉭~
역시 복이 있으시네용~~ ^-^
제가 좋아하는 풋풋한 언니...
라인 살아있네여~어린애답게 풋풋함이 잇는 녀석~
무플될까봐 잽싸게 댓글남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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