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피로좀 풀러 검색중에 집에서 가까운
사당퀸스토리가 눈에 들어오네요
실장님이 나나 매니저 바로 가능하다고 하여
바로 준비하고 달려 갔습니다
주차는 가게앞에 하고 올라갔습니다
올탈하고 핸드폰좀 만지작 거리니
섹시한 원피스의 나나씨가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90분 코스라 마사지 받으면서 제손이 쉬지 않고
나나씨를 괴롭혔네요
가슴도 좋고 몸매가 좋아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바로 서비스 신청하고 본격적으로 달렸네요
소다님 스킬도 좋고 아주 손맛이 예술이네요
또 웃으면서 잘받아주시고 정성껏 기분 맞춰주면서
잘해주시네요 시간 남아서 이야기좀 나누며
애인처럼 대해주고 마지막 포옹까지 즐거웠네요
조만간 재방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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