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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떡이 땡겨서 시청역에 가봤어요.
시청역 (몇번출구인지는 확실히 모르지만 4번출구인거 같네요) 에서 조금만 직진하면 강남마사지가 보이길래 거기 한번 가봤습니다.
카운터에는 조금 젊어보이는 마담이 있었어요. (나이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로 보이는)
나름 시설도 괜찮더군요.
호기심에 2명이랑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그 마담이 두명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명이 들어왓는데, 살찐?(육덕이 더 맞는 표현이겠네요)
여자가 한명 들어왓고 한명은 너무 말랐어요.
얼굴은 둘다 괜찮았던거로 기억납니다.
처음에는 마사지부터 시작하더군요.
올탈하고 두명이서 가슴으로 마사지 해주는데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애무도 자연스러웠고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조금 헐렁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느낌은 좀 별로였지만 두명이서 가슴으로 마사지는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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