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꾸리꾸리할 때는 마사지만한 게 없죠!
마사지야~ 어딜 가든
관리사분 실력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크게 개의치 않는 편입니다.
왠만하면 다 시원하고 그러니깐,
안가본데 없이 많이 다니는데, 요즘은 카이스파에 정착중입니다!
여기 이쁜언니들이 많아요~
언니들이 오래 일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뉴페이스 공급도 멈추지 않는 곳이랄까?!
그 중 오늘 후기에 쓸 언니는 바로, 오늘 만나고 온 언니겠죠?!
세라라고~ 진짜 뻥 아니라실제나이 21살 대박이지..ㅋ
늘씬하고 가슴은 음~ 별로 크진 않아요!
그래도 서비스가 좋은 편이죠~
보면 볼 수록 서비스가 좋아지는 언니 중 한명이죠!
진짜 요즘은 개인적으로 탑이라고 해도 전혀 과언이 아닌 언니입니다^^
마무리까지 하고 가벼운 대화를 끝으로 마무리 지었는데,
그 헤어짐이 너무 애틋하기까지~
조만간 또 볼 언니가 바로 세라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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