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요일 저녁 6시30분에 방문했습니다. 가을이 콜하니 7시에 출근한다고 기다리고있으면 올려보내준다고 하네요. 한 40분쯤 기다리니 몸매 괜찮은 언니 입장합니다. 대화하는데 무뚝뚝하고 말투가 싸가지가 없네요... 후기에는 착하고 좋다고하는데 애무도 깔짝하고... 본게임들어갔는데 역시 목석마냥 반응도 없고 신음소리도 없습니다... 제가 본 후기들이랑 너무 달라서 이름을 물어보니 오복이랍니다. 잉?해서 가을이 아니야? 이러니 가을이란 이름은 어떻게 알았냐고 하고 자기가 가을이라고는 안하네요...
만약 동일인물이라면 다시는 재접안합니다,.
차라리 마인드좋고 착한 커피가 훨씬 낫습니다.
형님들 오복이랑 가을이랑 동일인물인가요??
동년배에서는 ㅅㅌㅊ인데
개인적으로 나이 50대까지 볼 수있을듯요.
여기는 칭찬을 너무 후하게 줘요.
김천가면 까무러칠듯 ㅋㅋ
사람따라 다른가? ㅋ
예전에 장미를 참새방앗간 처럼 다녔는데
의젖(많이 티는 안남)
갈색머리
얼굴 보통
신음 약간 있음
불키고 못함
떡감?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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