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번만낫던 제니 매니져 재접하였습니다.
차가 너무막혀 저번처럼 또 지각하고말았지만
오히려 운전조심하라시던 실장님. 너무 친절하십니다
매니져를 접견하니 오랜만인데도 기억을하네요.
저번과 동일하게 매미처럼 딱달라붙어서 짧은영어로 대화후
샤워하고, 본서비스 시작!
여전히 떡감좋고 느낌 굳입니다
정말 끝이 닿는 느낌과 훌륭한떡감, 손으로잡는듯한 조임.
본방하는동안 너무좋았습니다. 해달라는 자세 거부없이 다
해주는덕분에 투샷모두 무리없이 마무리 할수있었습니다.
좋은시간이었습니다.
실장님이 운전조심 말해줫고 영어로 대화할때마다 앵겨붙는 제니의 즙보가 좋앗단 후기구먼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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