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은 아니고 좀 다녀온지 시간이 지난 후기입니다.
집에서 가까워 종종 가던 강서의 슈가입니다.
일전에 한번 방문했을때 화려한 염색머리에 젊은 여자 실장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평범한 츄리닝 복장에 동네에서 자주 본듯한 느낌, 마스크로 얼굴을 잘 볼수는 없지만 뭔가 괜찮은 느낌..
저는 화려한 홀복이나 진한 화장보다는, 동네 편의점에 나올때같은 수수하고 평범한 모습이 더 끌리더라구요.
몇몇분의 후기를 통해 그 실장이 한울이라는 것을 알았고, 그 이후 한울을 예약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배태랑스러운 여유와 마인드등이 매우 인상적이었네요.
그 이후 조만간 다시 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간이 꽤 지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기회되면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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