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던대로 과연 여관바리를 제패한 여왕인거 싶어 가봤습니다. 신설동역 뒤쪽에 영진모텔이랑 사이좋게 있는, 소문으로만 듣던 만남모텔이네요 ㅋㅋㅋ소문의 카운터 이모를 보니 음.... 막상 봤을땐 뭐 그렇게 야한 생각이 떠오르진 않더군요. 신양 만날생각에 ㅋㅋㅋ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카운터 이모 몸매가 나이치고 잘 관리되어있던데 배도 안나오고 날씬하고. 제가 갔을땐 옷을 평범하게 입어서 그런지 하여튼 꼴리진 않았습니다. 방에 들어가보니 좁디좁은 모텔인데 시설은 구린편이긴한데 4만원에 여관에서 쉬면서 물빼는거 생각하면 뭐 돈은 그닥 아깝진 않네요. 대충 모텔에서 갖춰질 건 다 갖춰져 있고 방만 좀 좁습니다. 좀 기다리니 신양이모가 등장. 근데 글쎄.... 제가 너무 이 누님 말년에 만난걸까요. 소문대로의 포스는 없더군요. 얼굴도 그냥 여관바리 중에서 그나마.... 나은편이고 하체는 날씬해서 좋은데 문제는 상체가 전혀 관리가 안되있음.... 처진 젖은 뭐 유통기한 지난거니 어쩔수 없다쳐도 뱃살이 많아서 애무 들어갈때 상체를 누르고있는 압력이 엄청나더군요. 뭔가 너무 기대했던 것이 잘못이었는지 누님 몸무게가 있다보니 상체 애무 할때 포근한 맛이 많이 부족합니다. 아무래도 상체를 누르고 있는 무게감이......
그나마 마인드가 여관바리치고는 좋은편이라 스트레스 풀려고 싼맛에 아줌마 찾는거 아는지 잘해준다는 마인드는 가지고 있어서 뭐 그냥저냥 하고 나왔습니다. 근데 그 이상의
것은 뭐 없습니다. 누가 뭐 얼굴이 젊었을땐 ㅈㄴ 미인일거 같다라든가.... 뭐 그런거 없어요 ㅋㅋ 그냥 여관바리 중에서 마인드 좋은 아줌마일뿐 ㅋㅋ
대단한 분이죠
혹시 몇시에 가셨나요?
신양 재수없어요 손님 조금만있으면 재촉하고 빨리빨리하라고 지랄이나 하고
핫할게 뭐있나요 ㅋㅋㅋ 여관이 뭐 거기서 거기죠 좀 젊은애들도 여관바리 하니까 걔네들이랑 하는게 낫죠. 대신 마인드가 좀 안좋아서 젊은 여관바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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