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행운장 이후 대전을 간만에 들려서 행운장옆 돼지이모도 평타친다고 하길레 가봤습니다.
이모님 접선하고 10분후 언니분이 들어오네여
나이는 30중반이시고 몸은 좀 말랐지만 가슴도 작아서 살짝 아쉽.. ㅠㅠ
팁1만원 드리고 바로 시작하니 공통적인 삼각애무로 국룰스타트 해주시고 자기 침을 바르시고 넣어주시네여.
안이 조금 빡빡했지만 10분정도 즐기고 강강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바로 다음날 출장가야해서 허겁지겁 언니 예명도 안물어보고 바로 나왔네여 ㅠㅠ
기회가 생기면 담에 다시 들릴 예정입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근데 강강강이 뭔가요?
대전은 모텔인가요? 샤워시설도 있나요?
정보감사합니다. 저번 행운장은 팁 2만원주셨던데 1~2만원 꼴리는대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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