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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잡혀 있던 미팅들이 대거 연기 되어
강제 휴가가 생겨서 즐거운 맘으로 처음처럼에 문을 두드립니다.
요즘 처음처럼이 대거 NF들을 영입해서 볼 분이 많아져서
일단, 프로필상 제 맘에 드는 매니저부터 한분씩 볼려고 합니다.
처음처럼은 지하철에서 도보로 10분여 거리에 있어서 음악을 들으며 걸어갑니다.
그런데, 겨울은 걸어가기 좀 춥군요, 다음부터 택시를....
스탠다드에서 조금 마른 체형의 세은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처음 접견하는 저를 보고 어색한 미소를 지어줍니다.
아직 1달도 안된 매니저라서 좀 어색한가 봅니다.
Ice-Break 티타임을 가져봅니다.
제가 준비한 음료를 마시며 조금씩 그녀가 해맑은 미소를 보여주네요
Warm up 되었다고 느낄때 그녀를 침대에 앉히고 조심스럽게 안아봅니다.
어깨부근이 넘 말랐네요,
좀 맛있는거 많이 사와서 먹여 살을 찌워야 겠어요
살이 잘 안찌는 체질 같기도 하네요
가슴은 A컵인데 저는 가슴 큰게 싫어서 만족합니다.
피부는 쓰담쓰담하기 좋고, 탱탱 봉긋한 엉덩이와 다리라인이 예술이네요
연신 조물락 거리며 시간을 보냅니다.

아직 공격력은 없지만, 키스는 잘 받아주고,
케미가 좋아서 조금 친해지니 잘 웃고 재미있게 얘기도 합니다.
아직 모든게 어색한 매니저의 허락한 수위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차분한 성격이니 만큼 천천히 다가가는 매너를 보인다면
그녀만의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실사 사진도 몇장 찍었는데 가장 어둡게 나온 사진만 일단 올립니다.
신비주의 캔셉 ㅎ, 나머지 사진은 갠소 ㅎ,
매니저가 적응이 되면 밝은 사진도 올리도록 할께요
세은언니 후기와 실사까지 눈호강하고 갑니다
얘기도 조근조근 잘하고 좋습니다.
매니저 실사가 우수하군요
칭찬 감사드립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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