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처음 가는곳은 누구를 볼지 몰라서
랜덤으로 예약을 합니다. 날씨가 너무 추웠네요.
주소를 건내받았는데 거리가 50키로 넘게나오네요.
한번가기 너무 힘듭니다.
방배정을 받고 올라갑니다.
슬림하고 섹시하게 생긴 매니제가 맞이해 주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채은이라고 하네요.
방에 보일러를 이빠이 틀어놔서 엄청 따뜻 했네요.
근데 역시 이미지처럼 약간 도도 합니다.
담배를 하나 피며 얘기를 나누는데 좀 피곤해 보이네요.
얘기는 길게 나눠보지 못했네요. 몸을 녹이고 싶어서
얼른 뜨거운물로 샤워 하고 나옵니다.
씻고나와서 아주 뜨끈뜨끈한 전기매트가 깔려있는
침대에 누웠네요. 너무 좀 도도해서 그냥 눈 감고
애무를 받습니다. 애무는 기본 삼각애무에 알까시
까지 해줍니다. 눈을 감고 애무를 받는데 도도한거와는
다르게 잘해주네요. 확실히 뭔가 경험이 느껴집니다.
애무를 받으면서 제가 조금씩 움직이니 움직이지 말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받고만 있다가 제가 역립을 할려고
하는데 젤을 바르고 여상부비를 시전하네요.
역립을 못해서 아쉬웠지만 부비는 수준급이네요.
또 움직이니깐 또 제지를 하네요. 결국엔 여상부비후
핸플로
마무리 합니다. 역립을 안해서 그런지 엄청 빨리 끝났
네요. 가뜩이나 집에서 엄청 멀었는데 금방 끝내고
돌아왔네요. 채은이는 애무실력도 좋고 부비도 잘하고
얼굴도 이쁘지만 솔직히 저랑은 스타일이 안맞는거
같네요. 너무 본인위주로 플레이를 하려고 하고,
너무 짜여진듯한 흐름으로 진행이 되네요.
물론 제가 부족했기 때문에
그랬던거 같네요. 그런거 빼고는 부족한면은 그닥
찾아볼수는 없네요. 제 생각으론 시체족분들에겐
잘 맞을듯 싶네요. 저에겐 조금 아쉽긴 했지만 물 빼는데는
전혀 지장은 없었네요. 시체족분들 슬림한거
좋아하시는분들은 강추 드립니다.
예전보다전보다 앵기거나 붙임성이 떨어진것 같은 느낌이...
최근에 보니 도도하며 썹스에 대해 자기스타일대로 주도 하는 느낌이 좀 드네요 !
제가 운이 나빴을 수도 있죠...그날따라 컨디션이 안좋았다던지요...
시체족 분들은 봐야겠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일찍 끝나서 머 나름 .....괜찮았어요ㅋ
손님이 원하는걸해줘야죠~!!
후기잘보고가요 ~^^
예전보다 서비스가 많이 약해진 느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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