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휴게방장님과 수원빰빰 실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빰빰 실장님께 쪽지로 받은 원가권 인증번호와 닉네임을 문자로 보낸후 전화연락을 하고 예약을 잡았는데. 실장님께서 원하는 메니저 언니가 있냐고 물으시길래 처음에는 "혜원"이를 지목
했는데 아쉽게도 "혜원"이는 오늘 쉬는 날이라고 해서 '그러면 누구있냐'고 물어보니까 하율이가 있다고 해서 하율이로 지명을 하고 서울 구로동에서 지하철을 타고 1시간10
분 걸려 수원시청역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후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연락을 하니 하율이가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고 하면서 8분정도 더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구요~~날씨는 춥
지만 기분좋게 알았다고 하면서 동네구경도 좀 할겸 동네한바퀴 돌다가 실장님께 연락이 와 안내받은 호실로 문을 두드리며 들어갔는데~!!!뜨아~~~~~~정말 거짓말 안하고
봉지가 훤히 보이는 티팬티에 의젖D컵으로 무장한 가슴이 훤히 보이는 쫄티를 입은 하율이가 "자기야~~어서와~~~밖이 많이 춥지~~자기야 어디서 왔어~~뭐 타고 왔어"
라고 하면서 계속 물어보더라구요~~~"자기야" 라는 말만 100번은 더 넘게 들었습니다. 샤워할때도 "자기야~~자기야~~~" "떡을 칠때도 자기야~~~아아~~너무 좋아~~자
기야 사랑해~~~아아" 이렇게 텐션좋은 매니저는 처음 봤습니다. ㅎㅎ
침대에 우선 앉아 있으라고 하더니 갑자기 저의 두손을 꼭 붙잡으면서 "자기야~~손이 왜 이렇게 시려, 밖이 많이 추워??" 라고 물어보면서 입으로 저의 두 손을 호~~호~~
불어주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옷을 벗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아이구 샤워하러 갈때 부터 계속 한국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춤을 추더라구요~텐션 하나는 짱입니다 ㅎㅎ
샤워실에서 저의 똘똘이도 깨끗하게 닦아주고 등도 닦아 주고 수건으로 물기도 제거해 줬는데 샤워BJ는 안 해주더라구요~~뭐 제가 요구도 안했지만요 ㅎㅎ
샤워를 마친후 제가 침대에 큰 대자로 누웠는데 하율이가 또 " 자기야~~내가 빨아줄께" 하면서 삼각애무 부터 시작해서 허벅지, 다리, 그리고 무릎 슬개골을 입으로 마구 빨
더라구요~특히 무릎 슬개골을 빨때는 온몸에 힘이 들어가고 간지럽기도 해서 "그만 그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야 미안 미안 무릎은 안 빨개" 하더라구요 ㅎㅎ
그런후 성날대로 성이난 저의 똘똘이를 입으로 마구 마구 BJ 해 주는데 압이 어찌나 쎈지 똘똘이 대가리가 다 벗겨질뻔 했습니다. 금방 쌀것 같아서 안되겠다 싶어서 69체위
로 바꾼후 하율이의 왁싱된 깨끗한 봉지를 저의 입으로 엄청나게 빨아줬습니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아아아아아아~~자기야 너무 좋아 아아아아" 신음소리를 장난 아니게 내
더라구요~~봉지살을 빠는데 냄새 하나도 안나고 마치 뭐라고 표현해야 되나 쫄깃한 전복을 빨아 먹는 기분이랄까 아무튼 5분정도 신나게 69자세로 봉지를 빨아준 다음
콘 장착후 여상으로 박아주는데 "와~~~좁보중에 좁보" 장난 아니였습니다. 삽입과 동시에 저의 똘똘이가 굉장히 아팠습니다.
여상으로 박다가 정상체위로 바꾼후 , 급 신호가 와서 뒷치기로 마무리를 할려고 했는데 "엥??이게 뭐지" 갑자기 저의 똘똘이가 죽어버리더라구요 ㅠㅠ
하율이가 갑자기 "자기야~~왜 갑자기 죽었어?? 내가 맘에 안들어??" 라고 하길래 "아냐 아냐 절대 아냐 아~~이게 왜 그러지 " 라고 말을 하자 하율이가 그러면 그냥 손으로
빼줄게 라고 하면서 손으로 3분간 펌프질을 했는데 신호가 와서 발사를 했습니다.
똘똘이가 갑자기 죽은 이유에 대해서는 지금까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시간이 45분 정도 지나서 샤워를 한후, 하율이의 배웅을 받고 담에 또 보자고 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재방문율 100% 입니다~~~
이상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ㅎ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너무 방문해보고싶네요 ㅎ하율이`~
몸매좋은 베트남녀 하울이 봣는데 즙보중에 즙보라서 만족햇다는 후기같구먼
자기야 자기야 100번 ㄷㄷㄷ 이렇게 까지 많이 해주는 언니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ㅎㅎ 부럽습니다.
한국어도 가능한데 가슴도크고 몸매도 좋아보이네요 ㅎㅎㅎ
그게죽엇어도 기분은 업되셧었네여 ㄷㄷ
즐달 추카드려요
감사 감사합니다^^
정확하게는 금천구에 거주합니다 ㅎㅎ
저 구로 사는데 같이 가실래요? ㅎㅎ
D의젖한 하율 잘 보고 추천했어여^
애교많은 하율언니와 즐거운시간 축하드립니다
벌써부터 꼴릿하네요
담엔 꼭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벌써부터 꼴릿하네요
헐 죽어버리다니 당황스러웠겠어요
즐달 축하드려요
베트남녀라..궁금하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자기야~!"라는 말이
좀 징그럽내요. ㅎ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네~감사합니다
꿀딴지님도 즐떡 즐달 하셔서 좋은 후기 많이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네~~담번에는 하율이 말고 혜원이와 달릴 예정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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