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카이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모처럼 받은 원가권으로
늘 보던 하은이만 보기가 좀 그래서
추가금액을 지불하고
투샷을 시도해 봅니다.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과연 투샷이 잘 될지
입실하면서부터 걱정이네요..
덜~덜~덜~
미모에 물이 오른 하은~

T에 들어서자마자 하은이가 입장합니다.
늘 예뻤었지만 예전보다 더 밝고
예뻐진 모습입니다.
어쩜 저리 몸매 비율이 좋은지
진짜 영원히 저모습 저대로
제 기억 속에 박제해서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외모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생긋 웃으며
“오빠 낯설게 웬 투샷?? “
이러는데
쑥스럽고 민망하다는 말로
답을 대신합니다.
먼저 일어서서 꼬옥 껴안아 보는데
서비스 시작 전에
하은이를 이렇게 안고 있을 때면
정말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그런 느낌입니다.
탈의 후 서비스를 시작하는 하은이..
마사지도 하기 전에 바로
서비스를 시작하니
마음의 준비가 덜된 탓인지
엄청나게 흥분이 됩니다.
찌찌립만으로도 아랫도리가 불끈 솟는데
하은이의 보드라운 피부가 제 몸에
닫는 것도 좋았지만
하은이 찌찌립 실력이 워낙
뛰어나다 보니 오늘따라 예민한 제 몸이
더 빨리 반응하는 것 같네요~
저는 하은이의 등과 팔을 쓰다듬으며
이 느낌을 오랫동안 간직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제 복부에 입을 맞춘 후
아래로 내려가는 하은이~
하은이 특유의 압박형 비제이가 진행되고
저는 하은이의 오른손 손등을 제 왼손으로
꼬옥 잡아봅니다.
한참의 비제이가 끝나고 핸플에 들어갑니다.
찌찌립과 핸플을 병행하는데
하은이의 가슴이 제 몸에 닿으면서
찌릿찌릿한 느낌이 더욱 배가됩니다.
드디어 하은이가 상체를 세우고
핸플에 집중하는데..
저는 하은이의 보드랍고 탐스러운
가슴을 만지며 절정을 준비해 봅니다.
오늘따라 더욱 빨리 반응이 오고 맙니다.
악.. 나와.. ㅠ.ㅠ
하은이의 손에 장렬히 전사하는 제 그곳~
하은아.. 네가 있어서 난 정말 행복하단다.
발써 4년째인데 부디 오래오래 보자꾸나~
근데 첫번째 샷을 너무 빨리 싸버린 느낌..
빨리 나가는 하은이.. ㅠ.ㅠ
예쁘지만 소심하고 섬세한 은쌤
마사지쌤으로 은쌤이 입장합니다.
키도 크고 어려보이는 스타일인데
여리여리한 스타일보다는
이목구비가 또렷한 미인형입니다.
그래서 겁이 많아보이거나 하지는 않는데
대화를 나누어 보니 생각보다 소심하고
섬세한 성격이더군요.
은쌤은 손맛이 상당히 좋습니다.
손가락으로 섬세하게 마사지하는
그런 스타일이라서
제가 딱 좋아하는 마사지입니다.
말을 걸어보니 상당히 붙임성 있고
여느 마사지쌤들과 다르게
풋풋한 느낌이 진동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소개팅 하는 듯한 이 분위기에
더 집중하게 되네요.
제가 보고 싶어하는 채쌤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니
둘이 엄청 친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착한 스타일인게
채쌤과 상당히 비슷합니다.
채쌤의 은퇴를 무척 아쉬워했었는데
은쌤이 채쌤과 마사지 스타일이나
대화 방식, 성격 등이 상당히 비슷해서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돌아누워서 얼굴을 보며
앞판 마사지를 받다 보니
소심하고 착한 성격과
잘 매칭이 안 되는 시원시원한 미모의
은쌤 얼굴이 다시 눈에 들어옵니다.
마지막까지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고
전립선마사지도 빠지지 않고
꼼꼼히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무튼 오늘 마사지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시원한 투샷을 선사한 예쁜이 제인

드디어 투샷 언니가 입장합니다.
하은이와는 또다른 매력을 지닌
미모의 언니입니다.
둘다 예쁜 스타일인데
하은이가 좀더 슬림한 편입니다.
그런데 제인이는 하은이보다
발사 테크닉이 조금 더 뛰어난 거 같습니다.
하은이를 앞에 배치하고 제인이를 뒤에
배치한 것이 탁월한 선택이었던 듯 합니다.
요즘 몸상태로 봐서 투샷이 무리가 아닐까
했는데 제인이의 기분 좋은 비제이에 이어
다 죽은 물건도 빳빳하게 세우는 눈부신
핸플기술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인이에게서 제가 가장 만족했던 점은
한손으로 핸플을 하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제몸을 러블리하게
쓰다듬어 준다는 점입니다.
가슴을 움켜쥐고 있는 제 팔에
살짝 손을 얹는 제인이의 느낌이
묘하게 기분이 좋더군요.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뭐가 좋은지
설명하기가 참 어렵네요.
보통 세컨샷은 오래 걸리거나
발사시 느낌이 둔하기 쉬운데
제인이의 손맛이 좋아서 그런지
신기하게도 금방 또 반응이 옵니다.
아악~ 또 나와~~
이번에도 핸플로 마무리해달라고 하고
오랫동안 만져줄 것을 요구하는데
제인이가 손감각이 좋아서 그런지
이게 정말 세컨샷인지 햇갈릴정도로
발사후 후희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연이어 청룡까지 진행하며
긴~ 향연을 마칩니다.
총평입니다.
하은이~
청순한 미모가 절정에 다다른 듯 합니다.
4년째 보고 있지만 이보다 청순 싹싹한 언니는
찾기가 힘듭니다.
은쌤~
손가락으로 섬세하게 하는 마사지를
좋아하시면 꼭 만나보세요~
생긴 건 소심해 보이지 않는데
생각보다 성품이 섬세하고 착한 분입니다.
이런 분과 대화를 나누는 건 마사지 이상의 기쁨입니다.
제인이~
손감각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투샷의 마무리를 맡아도
첫 발사 같은 느낌으로 금방 마무리하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백반~
카이스파의 백반은 언제나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근데 카이스파는 손딸만 해주는 곳이군요..손딸만 2번이면 허무할것 같은디 나같으면....
아뇨~ 디폴트가 입싸인데 제가 입싸보다 핸플 마무리를 더 선호해서 그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몸매가 예쁘네요 ㅎㅎㅎ
정말 많이 예쁘긴 합니다 ㅎㅎ
언냐 뒷태가 참 실하고 빵빵하네요~^-^
앞태도 상당히 좋습니다~ ㅎㅎ
여러 처자들이랑 한꺼번에 보면 정신이 사납고 집중이 잘 안 되더라구요.. ㅠ
대단하다는 말 밖에 떠오르지 않네요...ㅠㅠ
칭찬이신거죠? ㅎ
대박 칭찬입니다.
잘봤습니다 움찔움찔 하네요 ㅎㅎ
ㅎㅎ 움찔움찔하실 때 한번 방문하세요~
잘 보고갑니다
ㅎ 감사합니다~
저는 실장님이 꽁짜로 주셔서 감사히 먹었습니다.
정확하진 않은데 제육 8천원인가 그랬던 걸로..
재밌는 후기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백반보니 맛있어 보이네요~
즐달축하드립니다
벌써~ 배고프네요~ ㅠ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드려요~
네~ 댓글 감사합니다~~
하은이 제인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드려요~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만지시면 되지유~ ㅎㅎ
카이 어밴져스 총출 이네요 부럽습니다.
후기보다가 하은이 보고싶어졌어용::
감사합니다~
재작년에는 일주일에 2번씩도 봤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언제든 볼 수 있는 언니라고 생각하니
발걸음이 뜸해지더라구요~
부디 은퇴하지 않고 계속 남아주면 좋겠지만
그러긴 어렵겠죠.. ㅠ
결론은 있을 때 자주 봐야겠네요~~~
여기 밥먹으러 가는거 맞쬬. 아 침 넘어 간다... 아니 근데 내 떡방아 시그니처 이모티콘을 무단으로...
이모티콘 사용권 공유 좀 해주세요... ㅠ.ㅠ
맛난 거 사드릴게요~ 뭐 드시고 싶으세용?
하은이 도도하지만 섹기 있는 얼굴입니다 ㅋㅋ
백반도 무지 맛나보입니다 ㅎㅎ 추가금을 내야 하는건가요?ㅎㅎㅎ
하은이가 도도하진 않은 거 같은데요.
싹싹하고 청순 러블리한 스타일인데요.
물론 저도 하은이 스타일에서 색기를 느끼긴 합니다. ㅎ
백반은 실장님이 먼저 권하신 경우 무료,
내가 시켜 먹는 경우 유료입니다. ㅎㅎㅎ
투딱지 치셨꾼용
아흑
투샷이 이렇게 시원하긴 생전 첨이네요 ㅎㅎ
퍼뜩 댕겨 오이소 ㅎㅎㅎ
늘씬하고 대화도 잘 통하는 세련된 여인이죠.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곤 카이의 원 투 펀치인 하은과 제인이라...
대박 타임을 만끽하셨겠네요.
그녀들 주간조라 전 한번도 못 보았다는~~ㅠ
하은-은쌤-제인
환상의 조합입니다.
이 정도면 대한민국 스파의 국대급이죠.ㅎ
전에 후기에 적으신 수영이랑 하은이 황제한번 해보고 싶네요 ㅎ
즐달축하드려요 ㅎㅎ
감사합니다~~~!
하은이 빠 ㅎㅎㅎ
ㅎㅎㅎ 4년째 열애중 이네요... ㅠ
금딱지님 넘 부럽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활활타는 불금되세요~
억~정정하십니다 금딱지님..투샷을 성공 하시다니~
제인의 손맛(?)이 특별한것도 한몫했구....즐달 축하합니다 ~
두번째 샷을 이렇게 시원하고 짜릿하게 느낀 건 첨인 거 같아요~
아~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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