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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우중충해서 그런지 몸도 찌뿌둥하네요
마사지와 서비스 때문에 가끔 찾는곳이죠
예약 전화할때 물어보니 한별씨 있다고 해서
한별씨 보고왔네요
영동스파는 올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마사지사들의 실력이 다들 평타 이상인 느낌입니다
몸이 뻑적지근해서 오늘은 마사지 30분 추가해서 받았네요
30분 추가에 +4만원입니다
건식 마사지부터 추운날 몸을 사르르 녹여주는 찜마사지 까지
그리고 개구리 자세에서 쫘악 벌리고 꼴릿한 전립선 마사지까지
여유있게 받으니 몸이 회복되고있는 느낌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동생쪽엔 피가 쏠리기 시작하더니 수건한장 올려놓고
전립선 받는대 금새 텐트가 처지네요
방문 열리고 매니저 등장하는 한별이
와꾸도 상타치고 무엇보다 마인드가 좋은 언니입니다
서비스 하는대 여유도 넘치고 웃음소리 목소리 다 갖춘 언니
군살없는 콜라병 몸매 슬림하지만 와꾸만으로 케어되네요
애무도 오랫동안해주고 같이 느끼면서 교감하는 느낌입니다
마무리 역시 기분좋게 정자세에서 강으로 박아주다가
신음소리 느끼며 시원하게 발사 마무리했습니다
라면 맛집이라서 라면 한그릇하고 기분좋은 달림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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