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가권에 당첨시켜 주신 아스님과 셔츠 실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며칠 전 시간이 되어 방문하게 되었네요.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았는데 몇몇 업소는 원가권을 이야기하면 시큰둥하면서 오늘은 시간이
안된다고 하거나 몇몇 특정된 언냐만 보여주더라구요.
그에 비해 셔츠는 오픈된 마인드로 고객을 대하니 언냐를 보기 전부터 힐링이 되네요.
예약한 언냐는 보미란 언냐입니다.
살짝 에이핑크의 보미가 생각되는데 문을 열고 처음 느낌은
레이싱걸이었으면서 연기자인 오윤아가 보이네요.
거의 70퍼 정도의 싱크가 보일 정도로 닮았습니다.
언냐가 주는 시원한 물한잔 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잠깐 일을 쉬면서 알바 형태로 하는 듯 하네요.
전문적으로 하는 업소필이 아니라 민간삘이 가득가득합니다.
남친도 있다고 합니다..;;;; 남친 있는 언냐와 함께 하는게 더 꼴릿하네요.ㅋㅋㅋㅋ
씻고 나오니 언냐가 브라와 팬티만 입고 있네요.. 정말 섹시한 팬티가....ㄷㄷㄷㄷㄷ
가끔 후줄근한 팬티를 입고 있는 언냐들이 보이는데 팬티밴드가 여러갈래로 있는 팬티를 입은 보미 언냐를 보니
얼른 서비스를 받고 싶어지네요.
마사지는 패쓰하고 언냐의 립서비스를 받는데 언냐의 한손은 저의 동생놈을 쓰다듬고
입은 가슴을 혀로 굴리는데 짜릿하더군요.
쌀거 같아서 언냐와 자세를 체인지하고 살짝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언냐가 슴가는 느낌이 없다고;;;; 성감대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부드럽게 언냐의 그곳을 맛보는데 언냐가 흐느끼네요..ㅋㅋㅋㅋㅋ
저의 역립 실력이 아직 살아있긴한가 봅니다.
언냐에게 수유모드로 마물을 요청하여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올만에 시원하게 분출해서 기분이 좋네요.
다음에 꼭 보고 싶은 언냐입니다.
담번에 홍콩으로 보내드리세요.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크...밑을 조사삐야겠군욛
ㅎㅎ 슴가가 성감대가 아니란 건 바로 보빨부터 해달란 의미였군요~~ ㅋㅋ 요망한 언니네요
와우~ 오윤아 씽크라면;;; 와꾸부터 먹고 들어가는군요~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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