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물 뺀지도 좀 오래 되기도 했고...
매니저들이 교체되면서 수질이 더 좋아졌다는 소식을 듣고 나인스파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나인스파하면... 예전에 몇 번 갔을 때는 깔끔한 시설과 마사지가 괜찮다는 인식이었는데
근래에는 매니저 수질도 정말 좋아졌더라구요
특히 이번에 몸을 섞었던 한나라는 매니저님은 NF라던데... 잘 뽑으신 듯 ㅎ
마포역에서 걸어가는데 땀이 줄줄 흐릅니다
제법 더웠고 가게로 들어가니 내부는 선선하고 쾌적합니다
초객은 아니라서 ~ 실장님과의 시간은 짧게. 결제만 빠르게 해드리고
슬리퍼로 갈아신고 대기실 쪽으로 들어갑니다
옷 벗어서 정리해놓고 샤워부터 하고 나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옷을 입고 있으니 직원 분이 제가 준비를 마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기실에는 오락기도 있고해서 아마 기다리실 때도 지루하거나 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저는 대기시간이 없어서 바로 안내받아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일단 관리사님부터 만나봅니다
어릴 때부터 허리가 안 좋았어서, 조금만 무리하면 통증이 올라오는데
요새 좀 심해졌던지라 관리사님께 미리 허리쪽을 신경 좀 써줄 수 있는 지 여쭤보고
관리사님께서 신경 써주겠다고 하셔서 시작부터 기분좋게 마사지 받기 시작했습니다
제 목 뒤쪽부터 부드럽게 주물러주시면서 시작해서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다리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허리쪽으로 올라와서 집중적으로 만져주십니다
엄지 손가락을 이용해서 빡세게 눌러주시는데 조금 아프기도 했지만 굉장히 시원했구요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받고, 매니저님을 기다리는 동안은 전립선 마사지도 받았습니다
잠시 후 한나 매니저님의 입장
첫 대면에서는 힐 때문인지 키가 좀 커보였는데
자세히 보니 160초반쯤 되는 듯 했고, 슬림한 스타일이라 키가 좀 더 커보이는 효과가 있었던 듯 합니다
NF언니라고 하던데 ~ 외모도 마음에 들었고 슬림해서 가슴은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와꾸 내상은 없을 듯 합니다
누워서 매니저님을 스캔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어느새 준비를 마치고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제 위에 자리잡은 매니저님을 보니 ~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인사를 한 번 더 건네오더니 바로 애무 시작
하드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부드럽고, 야릇하게 애무 잘 해주고, 적당히 해준 뒤에 장화를 신겨줍니다
준비를 끝내고 매니저님과 합체를 시도합니다
첫 진입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젤의 도움을 살짝 빌려서 매니저님과 합체 시작
빡빡한 조임에 뜨거운 숨결이 느껴지고, 리얼한 반응까지... 오랜만에 진짜 몰입감 장난 아니었네요
평소보다 훨씬 빨리 끝난 듯... 좀 오래 해보고 싶었는데 제 마음같지가 않네요
원래도 괜찮았던 곳인데 이번에 매니저들 수질까지 좋아지면서... 완전 대박 업소가 된 듯 하네요
실사한장 올려드리면서 후기 마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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