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셨어요
분위기 좋았고요.
시설도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혜미씨 프로필답게 어리고 와꾸
좋으신 편이에요.
피부도 매끈.
성격도 호전적이고 괜찮으신편 같습니다.
fd 플하러 갔는데 성향 확실하신 분이에요.
카리스마있게 몰입해서 즐기시는 모습
아주 좋았습니다.
일주일 쉬어서 굶주리셨다는데
정말이었습니다.
느껴졌어요.
플레이 하다가 흐름이 좀 끊기는 것 같아
제가 일부러 약올렸어요. 화나시라고.
그랬더니 진짜 하가나셔서
소매를 천천히 걷어 부치시고..
그 다음엔 절 매섭게 몰아부쳤습니다.
약올리셔서 더 혼나신듯 ㅎ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 ^^
후기잘보고가요 ~^^
혜미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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