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신 못참고 방문하였습니다. 일주일 전에 다녀왔습니다.
밤 11시 즈음에 갔는데 와;;;; 아시아?? 그쪽으로는 못가봤지만
수진역에서 신흥역으로 가는길 여관들은 대부분 문을 거의 닫았음;;;
아니면 방이 없거나;;;
그렇게 유난히 핑크빛을 내는 간판을 발견하고 들어갔는데
놀다갈수있냐고 물었더니 3.5 달라고 하더군요;;;; 그냥 갈까 하다가
그갔 5천원쯤이야 하고 마르고 젊은친구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캔디가 들어오더군요
얼굴은 성형확티나는 얼굴 목소리는 매우 걸걸;;;;
그런데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몸매였어요.
하지만 역시 끝나고 오는 현타감은 어쩔 수 없나봄...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예정임(물론 구라일수도 있음)
나름 좋은 경험하셨네요.
엄청 볼륨감있는건 아니였지만 슬림하게 이쁜??? B컵정도에 늘씬했습니다... 몸매는 오! 좋다 보다 이쁘다 정도?
신흥가까우면 자주가고싶네요..
이시국에 ...용자이십니다 ㅎㄷㄷ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