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덥지근 비오는 날씨에 몸이 찌뿌둥 합니다
주차가 편해서 몇 번 방문했던 영동스파
원가권으로 방문했습니다 방장님 감사합니다
프로필에서 눈여겨보던 다희를 만났습니다
발음이 좀 새는 말투, 이쁘장한 얼굴, 촉감 좋은 가슴
깊게 물어서 천천히 혀 돌리는 스킬이 특화되어 있는 언니입니다
정자세 촉촉한 그녀에게 앞 뒤 운동시간
조임이나 촉감 참으로 흥겨웠던 떡감이었습니다.
추가금 내고 스페샷을 신청했기에 이어서 관리사 들어오셨습니다
12번 관리사라고 했는데,
두피부터 발가락 끝까지 꼼꼼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요즘 어디가나 마사지 괜찮은데 이분 또한 훌륭합니다
뒷판에서 개구리다리 한쪽씩 하면서 밑으로 들어오는 손길은
투샷의 부담을 한순간에 사그라트렸습니다
마무리 후 가운을 입으려는데 시간이 남았다고 마사지를
더 받았습니다 마인드도 굿이었습니다
말을 못꺼내서 영동스파 실사는 못 찍었습니다


실사가 보고싶은 언냐예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뽀삐옵 ㅎㅎ
추가요금 지불하시고 언냐랑떡+관시라님 마사지..그리고 핸플이군요..
투샷성공 축하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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