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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팜프파탈의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거부할 수 없는 관능적 매력과 아름다움으로 남성을 유혹해 극한의 상황으로 치닫게 만드는...
첫인상은 수수합니다.
일상 거리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스타일의 수수함
편안하고 밝은 귀염상의 첫 인상입니다.
대화를 조금 나눠보니
업계임에도 일을 즐기는 마인드네요
두세달? 정도 되었다는데
마치 2~3년 된듯 한 프로감성이 있네요
토크타임을 마치고
몸의 대화를 이어가는데
리드를 해 나아가네요
컥
눕혀놓고 공격을 펼치는데
도마위에 생선입니다
요리조리 요리하듯이
얌전한 저를 반활어로 만들어 버리네요 ㅎㅎ;;;;;
보통 제가 리드해가는 편인데
서아 앞에서는 리드를 당할수밖에 없네요
우찌된거지??ㅎㅎ;;
오랜만에 당하는 기분도
반활어가 된 기분도
묘하게 흥분지수가 올라갑니다
마치 선수를 만난느낌?
어느순간
저는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성교육을 받듯이..
남자를 알아도
매우 잘 아는 녀석입니다.
아니면
저의 성감대를 잘 아는건지
어찌그리 포인트를 콕콕 찝어 내는지...
홍콩까지는 아니어도 제주도 이상은
다녀온 듯 합니다.
서아 프로필에는
보시면 무조건 빠져드실걸요??
사실이였다는...
시간 관계상
못다한 성교육은
다음에 마무리 수업을 받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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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9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 내 일이었다
배운게 없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으나
남의 말을 들으면서 현명해 지는 것을
배웠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지 마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 탈출했고
얼굴에 화살을 맞고 살아 남았다
적은 밖에 있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징기스칸))
팜므파탈이라 전 옴므파탈로 가겠습니다.ㅋㅋ
옴므파탈도 나쁘지 않죠 ㅋㅋ
팜므파탈 서아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ㅎ
네네 감성님도 시간되실때 분당 한 번 출동하셔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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