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가붕가 생각에 고민하고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했습니다 ㅋㅋㅋㅋ
개인취향이 귀엽고 로리로리 한걸 좋아해서 하니씨 보고싶은마음에
연락드렸더니 럭ㅋ ㅣ~ 시간이 잘 맞았는지 바로 잡아주시네용
집에서 맥주 몇잔먹고있던 상태라 바로 후다닥 옷입고 택시타고 날라갔어요~
도착해서 전화드리고 들어가니 귀여운 하니가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워 작은키에 아담한 몸매에 거기에 단발까지 좀 변태적이라고 할수있것지만
개인취향인지라 완전 맘에 들었습니다 ㅎㅎㅎㅎ
아이컨택 후 샤워 같이 하는데 잘 웃어주고 약간의 영어로 대화하니
성격까지 참 착하네요 ㅠㅠㅠㅠ 감동이였어요
근데 여기서 반전 한국말을 겁나 잘해요 영어는 아무것도 아니였음 ㅋ
위험했지만 만나고싶다는 충동이 살짝드는것도 못숨기겠네요 ㅋㅋㅋ
신나게 동반샤워하고 붕가붕가 출발
어쩜 애무도 참 정성스럽게 잘해줍니다 작은몸에 그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는지
슬슬 하니도 즐기는게 아닌가 생각도 들었네요 ㅋㅋㅋ
애무받다가 위험한순간이 와서 바로 삽입했어요 아직 시간 많이남았었는데 ㅠㅠ
결국 다 못채워나왔지만 아주 좋았네요 ㅎㅎㅎㅎㅎ
시간이 잘맞아서 바로 예약 잡았지만 다음엔 시간안맞아도 기다리렵니다 ㅋㅋㅋ
아이컨텍 잘해주고 영어로 대화하면서 좋앗는데 하니도 본게임때 즐기는거 같아서 좋앗단 말이구먼
즐달하셨네요.
축하합니다
하니와의 즐달 떡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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