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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 다가와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욕구가 솟구쳤다
점심시간 회사구석에서 이곳저곳 프로필 보면서 입맛을 다지던중에 민정매니저 프로필을 보고서 꼴림이 예약으로 훅,,
일마치고 근처 텔을 잡기로 하고 첫타임으로 민정이를 보기로했다.
회사사람들 마주칠까 일마치고 근처에 일보러 간다고 구라치고 텔이아닌, 건물주차장에 주차를 하고나서 늦을까봐 뛰어가 문을 두드리니 어머나 역시나 실망을 주지않는군.
오늘의 저녁메뉴 민정매니저를 보니 입맛이 살아났다 몸매도 딱 생각했던대로 어린아가씨의 몸매 키도 아담하며 가슴도 적당히!
늘씬한 몸매를 보며 침을 꼴깍 삼키고 있는데 민정이가 긴장한 내가 티가 나는지 편하게 대화를 이어준다ㅎ
어릴적 캠퍼스로 돌아간거같아 느낌이 들어 신선했네요 하하 샤워를 한후에 전부벗은 하은이가 오는데 숨겨져있는 섹시함도 보이네요 먼저 민정이에 입술을 집어삼키고 서로 물고빨고 하다 민정매니저가 제몸을 슬슬 애무해주시네요
BJ가 너무 좋았어요 입속이 마르지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워 쌀뻔했네요;;;
아름다운 꽃잎으로 제물건이 다가가자 손으로 입을 막고 신음을 내뱉는 민정씨 너무 귀여운모습에 강압적이게 하기싫어 부드럽게 펌핑해주니 반응이 넘섹시하고 매력이넘치는 모습... 다시 생각하니 맨날가고 싶네요 제가 지루끼가 있는데 반전매력에 저도 홀려버려 조루가된듯한 하루를 만들어준 민정씨 마무리를 하고 동반샤워 같이하면서 웃음이 끊이질 않은데 그런 민정이가 이뻐 커피 마셔라고 신사임당 하나더 챙겨줬네요ㅎ
어리고 센스있고 너무 맘에 듭니다. 오늘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아무렇지않은듯이 일을하고 다시 꼴림신이 올때에 후기를 또 이렇게 끄적끄적 적어봅니다..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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