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타임이 사라진후 허전함에
발산필로 향하네요
그전 연우와의 인연으로 이후엔
시연이로 이어진 발필!
주차도편하고 업장도 깔금하니
생각날때 들리는데
오늘은 시연이보기로하고 입장
노곤한몸을 마사지로 풀며
스르르 할때 귀착시여니 도착음에
눈을 마주하니 어 오빠 올만이시네여
착하고 이뿐 여동생 여니가 엉밑살을보니
거시기가 불끈 허니
작이가 보고팠어하니 시여니도 오빠야 생각이 가끔나더라는
믿거나말거나~
귀엽고 착한사연 그녀의 입에 똘똘이를 내주니
똥찝이 흐뭇해져요
이쁜소녀에서 플레이시엔 섹시한걸이 되는그녀
도톰한입술에 내바디는 녹아나고
마물시에는 좀 힘겨워하는 시여니 하지만 오늘도
그냥은 못보내하는걸 그 정성에 마침내 울음을 터트리고
시연 팔아프지? 하니 넹 오빠
역시 오빤 쉬운오빠가 아니예용 키킥
예비벨 이빠이 올려도 최설을다한 그녀~
롱런하라~ 시럼말고!
떡이 아니라 아쉽?ㅋ
발산필에서 필받으셨네요.
필 받고 박하한테 가신거죠?
오마나 플보오빠 촉이좋으셔유
세리마 직이네!
시연이 팔에 근육 좀 생겼겠네요~
담에 가서 팔씨름 한번 해보자구 해야지 ㅎㅎㅎ
이제 내성이 생겨 딱지옵하랑
한판 맞짱뜨도 괘안을걸요 ㅎㅎ
저도 딸치느라 팔근육 좀 붙었어욤~
이건 박빙일 것임~ ㅎㅎㅎ
감사해유 세리마! 대모옵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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