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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굴지의 업장인 슈가를 다녀왔습니다.
W도 가봤지만 저는 슈가가 더 맞더라구요.(물론 반대이신 분도 있겠죠?)
그래서 노원 사쿠라가 망한 지금 제가 주력으로 달리고 있는 업소이기도 합니다.
출근부 보니 제은이라는 매녀져가 보이는데...예전에 일했다가 복귀한 친구라고 하네요.
궁금해서 11시 요이땅 하자마자 전화했는데 통화중...
1분 뒤 전화해보니 연결은 되었는데 이미 첫타임은 예약이 있다는 실장님 말씀에 그 다음 타임에 예약했구요.
늦으면 안되니까 차로 부랴부랴 달려서 크라운 맥주 앞 공영주차장에 주차성공.
예전엔 돌아다니시면서 입출차 체크하던 관리인 분들이 계셨는데 몇 주전부터 안보이시네요.그래서 무료로 주차가 가능합니다.
룸에 들어가서 대기하는데 살며시 노크 소리가 들리고 여리여리한 젊은 처자가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쇼파에 앉더니 조명이 밝다고 조금만 줄이자고 하네요.
왜 그러냐니까 아직 키방이 익숙하지 않아서 수줍어서 그렇답니다.
알았다고 하고 조명을 줄이고 대화하면서 플레이 돌입...
같이 나란히 누워서 키스를 하는데 입과 혀가 작다는 느낌이 드네요.
제은이가 몸매는 여리여리하고 키는 또 164cm이나 됩니다.나름 반전매력;;ㅋㅋ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여리여리한 세은이.간만에 복귀했는데 2시간여만에 마감 된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강서권 매니져 치고는 수위가 아쉽긴 했지만 민간인의 스멜이 나는 것은 좋았네요ㅋ
제은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오~ 멋진듯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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