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클럽과 마사지를 함께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코스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논현이네요~
시설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스파에서 빠질수 없는 마사지
첫단추가 아주 좋으면 기분이 좋듯이
마사지가 좋으면 언제나 즐달을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방에 놓인 배드에 엎드려서 기다리니 관리사님을 금방 만날 수 있었습니다
3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외모에~ 나쁘지 않은 인상. 건강해 보이는 바디.
마사지를 잘할 것 같은 포스가 확 풍겨오는 고수의 느낌이었습니다
실제로 마사지 받아보니 너무 잘하시고 ~ 경력이 오래되서 그런지
제 몸을 만져보시고 바로 제가 딱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압으로 눌러주시네요
몸이 단단하지 않고 약한편이라 마사지를 좀 살살 받는 편인데 어떻게 아셨는지 잘 맞춰주셨습니다
허리쪽에 찜질도 해주시고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까지 제대로 해주셨어요
그리고 안내를 받아서 클럽으로 이동~
완전 안마클럽이랑 다를 빠 없네요
저의 파트너의 이름은 송송이라는 작고 아담하면서 예쁜 언니였어요
이 작은 언니가 당차게 복도에서 저를 막 유린하는데
기분 좋네요 ㅎㅎ
서브언니도 한명 붙어주시고~
위 아래 공략 당하다가 맛보기하고 방으로 가서
더 뜨거운 연애를~~
아담한 언니라서 그런지 구멍이 작아서 박는 맛이 제대로였네요 ㅎㅎ
마사지도 받고 클럽도 즐기고 했는데
가격이 저렴해서.. 스파클럽으로 갈아탈라고합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