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마사지가 너무 시원하더군요 관리사님이 30대 중후반의 관리사님이셨는데 너무 시원하더라구요.
가볍게 등판부터 시작해서 허리와 둔부 쪽을 마사지를 해주시구요.
그 다음 몸 전체적으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건식 마사지였습니다.
특히 어깨와 허리가 많이 뭉쳐 있어서 그 쪽을 집중 케어 해달라하니깐 집중적으로 해주십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마사지가 끝나면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시는데 매우 센슈얼하게 잘해주십니다 ㅎ
[시설]
아 그리고 다원 스파는 시설이 스파중에서도 세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시설이 좋습니다.
휴게실도 넓으며 수면실도 유무료 수면실이 있으며 사우나에 불가마까지 있더라구요
간만에 불가마에서 찜질도 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탕은 냉온탕 두개가 있으며 샤워 시설도 여러개가 있었습니다.
또한 휴게실에서는 음료와 주류도 판매하고 있더군요 여러명이 와서 놀다가 마사지 받고 한숨 때리고 가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프로필]
이름: 보미
나이:23추정
시간:주간
스타일: 귀여운 글램스타일
[힐링타임]
전립선 마사지 중에 보미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전립선 마사지 중에 들어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이내 묘한 기분이 듭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 보미를 보자니...ㅎㅎ
관리사가 나가자마자 보니느 비제잉과 핸들링을 해주는데 실력이 장난 아니더군요.
비제잉과 핸들링을 섞어가며 절 농락하는데 얼마나 잘하는지 얼마 못가 항복하고 말았습니다.
보미 입에 시원하게 올챙이들을 건네주고 이내 보미가 태워주는 청룡열차 타고 시원하게 나왔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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