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찾은 영동사우나 건마의 중독이 이런거구나라고 생각하며 지인과 함께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찾았습니다.
매번 온터라 헤메지 않고 잘 찾았습니다.
역시나 어마어마한 시설에 다시 놀라며 영동삼겹살에서 저녁을 먹고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한잔 마시며 기다렸습니다.
마사지를 조금은 세게 받는편이라 관리사님을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7번관리사님을 추천하셔서 즐거운 맘으로 기다렸습니다.
7번관리사님에게 저번에는 2번관리사님에게 받았다고 하니 좋은분한테 받으셨다고 하면서 장난으로 자기가
더 잘한다고 하시네요. 7번관리사님의 특기는 밟기입니다.(꼭 받아보세요 굿입니다.)
저보고 왜 이렇게 몸이 삐뚜냐고 하시면서 자세를 잡아주신다고 하시네요.근데 좀 아프다고해서 저는
원래 빡세게 받는거 좋아한다고 어필하고 시작합니다.
아구힘이 매우 쎕니다.저보다 쎈듯 ㅋㅋㅋ 두피를 포함하여 전신으로 내려갑니다.
조금 빡쎄긴했지만 원래 그렇게 받아야 쭉 풀리는 스타일이라서 참고 받는데 정말 야물딱지게 잘합니다.
드디어 하이라이트 밟기를 시작하는데 정말 개운합니다.(제 기준입니다.)
완전 몸이 맥이 풀립니다. 특이하게 정강이쪽을 밟는데 정말 아프면서 시원하네요.
잘 참는다고 하시면서 2~3번 더 오면 틀어진몸을 잡아주신다고 하네요.ㅋ
개운하게 마사지를 받고 마무리를 위해 들어온 한별매니저는 실장님께 추천 받은 매니저인데
약간 업필나는 외모인데 짧은시간이지만 팩트가 있습니다.(귀엽고 엉뚱한 면이 있습니다.)
키도 크고 늘씬하고 아담한 A+가슴을 가졌는데 만지는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오피를 자주달리는 제 입장에서는 +2정도 나오는 와꿉니다. 엉뚱한 면이 있어서 대화시 매우 유쾌합니다.
다음에 딜을 잘해서 꼭 멋진 후기 올리겠습니다.
7번관리사+한별매니저 매력에 빠져 무너진 저의 후기 이만마치겠습니다 ㅠㅠ
잘 보고갑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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