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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예리 매니저를 다시 만났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매니저인것 같네요.
출근부에 뜨자마자 마감이 되거나 예약가능 시간이 수시로 줄어들고는 하네요.
어렵게 예약을 하고 오랜만에 만남을 가져 보게 되었습니다.
야탑역에서 도보로 5분 가량 거리에 있는 주상복합건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무료 주차는 2시간 제공되어 이번에는 주변 상점에 잠깐 들러 몇가지 물건을 구입하기도 했네요.
친절한 사장님이 안내해 주시고, 깨끗하게 관리된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예리 매지저가 들어왔는데, 보라색이나 핑크색 계열 원피스가 너무 예쁘네요.
잘록한 허리와 힙 라인이 잘 드러나는 옷을 입고 들어오는데 오랜만의 방문이지만 얼굴을 기억하고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대화는 주로 예리 매니저의 인기와 그에 따른 예약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했던 것 같네요.
두번째 만남이라 더 쉽게 친근감을 끌어올릴 수 있었고, 곧바로 추운 겨울만큼이나 쓸쓸한 마음을 녹이러 교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옹할 때 가까이서 느껴지는 좋은 향기와 함께 등을 쓰다듬어 주는데 여자친구가 따뜻하게 폭 안긴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쌀쌀해서인지 더 가까이 붙어서 꽁냥거리며 이야기를 나누고 입맞춤을 할 때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다른 욕심 부리지 않아도 같이 있는것 만으로도 저는 좋았네요.
비흡연자라 담배냄새 걱정도 없고, 예리매니저의 부드러운 피붓결을 느끼며 함께 있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예쁜 외모와 아담하고 좋은 몸매, 상냥한 말투와 태도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네요.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합니다.
온리 여탑
예리 언니와의 즐키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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