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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특이하지 않나요? 강라온
이지금의 특징은 열심히 매니저 프로필을 써 놓는거지요.
각자 그건 믿거나 말거나..ㅋㅋ
암튼 아침 첫 타임으로 예약하고 갑니다.
1월 4일부터 일이 산더미같이 밀려와서 ...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만 죽어래 하던터에
어제 오전 미팅이 펑크나서 잠시 짬을 내서 방문합니다.
오전은 하는 곳이 드물어서 약간 전쟁이지요.
일찌감치 예약했는데.. 매니저 연락이 안된다고 문자 오더니..
다시 연락됐다고 문자오고,.차 시동 키려다가 말다가 하다가
켜고 갔습니다.
방에 들어갔는데 춥네요. 어제 춥기도 추웠지만 . 방도 춥네요
10분정도 늦게 강라온 등장.
급했는지 츄리닝 모습으로..ㅋㅋ.. 본인 옷 입고 들어옵니다.
저는 홀복보다는 웬지 민간인 보는 느낌이라 더 좋네요.
아직도 졸린 얼굴로 눈 감은 얼굴로 열심히 대답해줍니다.
ㅋㅋ. 그 상황이 재밌는지라.. 즐겨봅니다.
최근 코로나땜시 회사 짤렸다네요.ㅜㅜ 안타까운 현실
얼굴은 귀여운 면이 많네요. 프로필과 나이는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만. 다들 그 부분은 아실테고
츄리닝 해체 작업도 의외로 재밌었습니다.
키스감 좋았고. 피마 티마 다 좋습니다.
근데 잠이 많기 때문에 오전에 보기 힘들 듯 합니다.
늦게 들어와서 미안해 하는데, 저는 즐겁게 놀다왔네요~
이지금 도장 깨기 해보고 싶은데.. 일이 넘치네요
일해야 돈도 생기니 어쩔 순 없는데 갑자기 밀려든 일에.. 휴우
피마 그리고 티마 좋은 강라온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조만간 이지금 방문 할 예정인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왜 자제를 하신다는건지..ㅋㅋ
앞으로도 우마이님의 솔직한 후기 기대 하겠습니다^^
저는 라온이 12월 마지막날보고, 어제보고 조금전에 3접했는데, 츄리닝 레깅스복이면 어제 제 앞타임에 보셨군요 ㅋㅋㅋ~ 강라온과 함께라면 즐달의 지름길이죠 ㅋ~ 추천!
3접이나 하셨군요
감사합니다
이지금에서 몇번 실망을 하다보니 안가게 되더라구요
어느정도 잊게되면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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