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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하얀 눈처럼 희고 고운 시연이를 재접하고 왔어요 ~~~

    업소명
    강남 캐롤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방문일자 : 2021년 1월 6일 저녁 8시

     

    매니저 : 시연 22세/170/49/C/비흡연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축년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대박나셔서 매일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연말에 초접을 하고 인상이 좋아서 곧 다시 봐야겠다고 생각을 했었죠

     

    새해가 되면서 출근도 열심히 하네요

    그날 가려고 실장님께 연락한것은 아니었는데 시간이 안되고 새해 첫눈이 엄청 내렸지요

    시간이 급 캔슬 났는지 또 가능하다고 해서  부랴부랴 눈길을 헤쳐가면서 내리는 눈도 맞아가면서

    힘들게 개롤을 입성합니다

     

    실장님 인사하고 양치하러 들어가려고 하는데 제눈앞에 여신이 한분 보이는겁니다

    우와 하는 소리가 절로 났어요 ㅎㅎㅎ

    아니지 난 지금 시연이 보러 온거였지

    정신차려라

     

    티에서 대기하는데 바로 들어옵니다

    시연이 다시 보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직장인이라서 기본 화장을 오늘은 더 고양이상에 가깝게 약간 짙게 하고 있네요

    더욱 섹시해보여요

    시연이 그리 활달하지는 않아요   애교가 별로 없어요

    저녁에 근무라서 약간은 지쳐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도 반갑게 맞아줍니다

    새해 인사도 하고 서로 격려와 위로를 겸하며 대화를 하면서 은근슬쩍 스킨쉽을 합니다

    저는 가만있지를 않는 셩격이라서 제 손이 좀 바쁩니다

    약간 피곤해 하는것 같아서 제가 마사지를 좀 해 줍니다

    아주 시원하다고 좋아하네요

    목부터 쭉 내러오면서 힙 마사지까지 ~~~

    손 압력이 좋아서 아마 시원했을겁니다

    역시나 미드는 C 라서 참 예쁘요

    얼굴을 차묻고 있으면 세상이 평화로와요 ㅎㅎㅎ

    재접이 둘 사이를 조금 더 친근감을 가져다 주네요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빠이빠이  작별 인사를 나눕니다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겁나게 힘들었어요

    버스는 도로가 얼어서 눈길이라 엄두도 안나고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너무 복잡해서 끼어죽는줄 알았어요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

    댓글6

    이진식
    이진식 · 2021.01.10 20:13:10

    시연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킬키빠빠
    킬키빠빠 · 2021.01.10 17:15:43

    잘보고 감                

    츄퐁
    츄퐁 · 2021.01.09 14:19:36

    즐달 축하드려요

    휴지™
    휴지™ · 2021.01.08 16:11:42
    좋은 언니인가봅니다
    나나이스
    나나이스 · 2021.01.08 15:42:58

    눈도오고 잊지못할날이네요~~

    코코스파니엘
    코코스파니엘 · 2021.01.08 15:19:54

    캐롤이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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