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원가이벤트로 방문 - 방장님과 사장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아시는것처럼 상가 건물인데 방이며, 화장실이며, 정갈함까지 모든게 훌륭하더군요.
잠시 기다리니 엘린 입장!
긴 원피스 차림에 룸삘의 길쭉한 아이가 들어오는데 외모도, 몸매도 만족스럽더군요.
자비로 구입한 20만원 이상의 고가라는데 꾸미기를 좋아하는듯합디다.
코로나로 잠시 일한다는데 상당히 4차원스런 마인드를 가졌더이다.
키방생활이 그리 많지 않다고 해서 경험될만한 얘길해주니 시큰둥한 반응을 보여 무안해집디다.
아무렇지 않은척 대화를 바꾸어 내 경험인양 이런저런 얘길 유도하니 그럭저럭 수긍하고 적절한 리액션도 보여주더군요.
사실 이렇게해도 말뽄새가 당돌하게 나오면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이런 아이들의 오도된 자존감은 이해를 해주면서 대화를 해야겠네요.
그뒤로는 비교적 부드러웠어요.
키스는 달가워하지 않더만 설근이 마치 마쉬멜로처럼 부드러운건 물론이고 쫀득하다고나 할까?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의학의 힘을 빌린 융기였지만 쓰담의 촉감은 나쁘지 않더군요.
특히 복잡한 원피스를 걷어내며 서로 쓰담을 나누는데 정신줄을 놓을듯, 말듯 하는데 내가 더 아득하더이다.
허나, 몸 반응은 므흣하였고 환희의 탄식도 확인했으나 이성을 찾으려는 엘린이의 제어로 더이상은 자제했어요.
늘씬한 4차원 마인드의 애기와의 승부는 늘 어려워요.
나오는데 외모와 달리 부드러운 피드백을 해주는 실장의 자세가 훈훈했어요.
잘보고 감. 후기 감사
아직 나오는군요
사차원스타일은 별로지만 추천입니다!
승부는 어려웠지만 엘린언니와의 키스 후기 잘보고 갑니다!!
오 궁금 엘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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