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후기에 하도 신설동 신설동 하길래 궁금해서 가봤습니다ㅋㅋㅋ
바로 만남모텔 ㄱㄱㄱ
듣던대로 노브라에 파자마 카운터이모가 반겨주시네요ㅋㅋㅋ
이분은 중견배우 박ㅇ숙님 좀 닮은거 같았어요ㅋㅋㅋ
어쩃든 방에 입실해서 씻고 담배하나 다필무렵
어설픈 한국말... 이분이 옥주구나 했죠
4만원 여관바리에서 와꾸를 논하는게 쓰면서도 ㅄ같지만 ㅋㅋ
동네에서 두리번 하면 뵙는 아주머니 느낌
나이는 40중후반으로 보여지구요~
본인이 물이많은걸 아는지 일단 수건을 깔고 시작ㅋㅋㅋ
간단히 애무후 바로 삽입갈겼는데
물이 어휴 ㅋㅋㅋㅋㅋ
밤에 적적할 때 저렴히 갈기기 좋은정도?
뭐 후기 보니까 타지역서 넘어오시고 그러는거 같던데...
굳이 돈써가며 지역넘어올 정돈아닌거 같다는 생각,,
동네 여관바리 수준이였어용~
주인 아줌마는 안하시나요?
남편이 바로 옆에 있어요.
다들 이상한 상상들을 하고 있더군요.
근데 왜 옷은 야하게 입으시는걸까요 ㅋㅋㅋ
방석집 출신이라는 소문이 있죠.
거기서 돈 벌어서 텔 인수했고...
남편이 있더라도 출신이 출신인만큼 ㅎㅎㅎ
마지막 줄은 제 생각입니다.
한번가고 옥주랑 두번은 못하겠던데.ㅋㅋㅋ.. 너무 심하게 못생겼는데 대단들 하시네 ㅋㅋㅋ
옥주 가성비 좋아요
물빼기는 중달 정도군요
신설동 영모텔 뒤에서 혼자 영업하는 할줌마가 한 명 있죠.
스윗톡에 있는 거의 유일한 40대 개인이라고 볼 수 있는데, 요즘 입만 열면 거짓말이죠.
나이부터 결혼 유무...
여관바리 보다는 얼굴, 몸매가 우월하나, 4가지는 "0"으로 수렴할 정도로 없죠.
이런거 보면 대한민국은 보지공화국인것같습니다 보지면 그냥 날로 돈벌어 쳐먹음 그것도 근로 소득세도 안내고 시세차익도 안보고요 ㅋㅋ
몇몇 전설의 조건녀들이 있죠.
장안동 레미(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쉼없이 1시간 간격으로 만남, 심지어 결혼도 함)
수유 지영, 혜진(아마도 건물 하나쯤은 올렸을겁니다. 노원경찰서 여청계에서도 두손을 들었다는 전설의 할줌마)
한 번보고 최악은 아니였지만 그닥이여서 그렇다고 페이가 혜자스럽지도 않고요
제가 기억하기론 MB 정권 초기 크리스마스때 하늘 사랑에서 처음 대화를 했었고,
그때 돌싱이라고 했어요.
저는 유부라고 안 하고 돌싱이라고 거짓말을 한 상태였죠.
만나지는 않고, 연락처 교환하고 얼사 교환했는데 갑자기 레미가 사귀는거 어떠냐고 묻더군요.
그러면서 레미가 자기 영업하는 것에 대해 간섭하지 않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그 후로는 연락을 끊었고, 3,4년이 지나서 장안동에서 한번 봤는데요.
당시에는 슴가 수술 전이었고, 뱃살은 쭈글쭈글...
일반인이랑 하는 느낌은 전혀 없어서, 제 기준으로는 내상이었습니다.-_-
심지어 토끼인지라 일찍 끝나니 저랑 헤어지고 방을 다시 달라고 해서 거기서 또 영업을 하더군요.
계속 10시부터 6시까지 일수 찍듯 영업하다가 결혼한다고 단체 공지도 했었죠.
재혼 후 조용했는데, 다시 등장했다가 지금은 또 안 보입니다.
근데 영업장하고 본집은 대략 2키로 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볼 사람 없어지거나 시간 탐 남음 네고해주면 한 번 볼까하고요
옆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 시키더라고요 ㅎㅎ
오랜만입니다.
신설동년은 가격이 지 멋대로입니다.
스윗톡에서 어떤 남자 회원은 2번 13 부르길래, 2번 10으로 네고해서 본다고 저한테 알려주더군요.
그런데 아마, 1-10을 불러서 2-10을 하자고 하면 차단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런 경우입니다.ㅎㅎㅎ
여전히 신설동에서 하는 것 같긴 합니다.
토요일에 고대 쪽에서 차 고치고 난 후, 영모텔 뒤 gs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며 스윗톡 gps 거리를 한번 봤죠.
바로 옆으로 뜨더군요.
주유하고 나서 할줌마 방문앞에 귀를 기울이는데 또 인기척은 없네요.
요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달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차단 두려워 내고를 안 한다면 여탑인이 아니죠ㅎ
조건녀들은 많지요 다만 스타일과 페이의 차이가 있을뿐
매너남의 유일한 무기는 돈인데 이마저도 넘기면 끝이죠 ^^
ㅎ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혹한 속에서도 따듯한 달림을 하시기 바랍니다.
신설동년은 아직 연락처와 카톡 아이디가 있긴 합니다.
그런데 카톡은 삼성생명보험 설계사가 자꾸 귀찮게 해서 아예 지웠고,
전화를 하는 건 제 신상이 모조리 드러나는 자살골이라 연락을 안 하고 있습니다.
신설동년이 웃긴게 가끔씩은 제 집에서 1km 이내로 잡힙니다.
집근처에는 모텔도 없는데...
정보 어디서 알수있을까요 접견해보고싶은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