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즐달기념으로 후기 남겨여
오랫만에 방문한 블루문
나나라는 친구가 후기가 많길래 방문함
옵션가능한 매니저라고 하여 B코스로 예약
룸안내받은후 잠시 후에 매니저가 문열어드림
앉아서 담배한대 피면서 간단히 이야기 나누다가
동반샤워 시작을 함
매니저 이름은 나나
20대 초중반이고 상체에 비해서 다리는 잘빠짐..
베드에 누우니 바로 삼각애무를 시작..
애무가 어느정도 절정에 올랐을때..정자세로 바꿔서
시작함..
열심히 참으면서 자세도 바꾸면서 하다가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사정..
사정이 끝난후 간단하게 앉아서 이야기 나누다가
샤워받고 집으로 돌아옴..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슬림하니
꽤 만족한 달림이였음..
후기 잘 보았습니다~~!!
즐떡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