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강남 블루스파 방문 후기 강남권에서는 블루스파 이상 가는 업소가 없는 듯 합니다 ㅎ 제가 나름대로 여기저기 다니는 편인데 , 업소 시설도 그렇고 여기 만큼 훌륭한 곳이 없습니다 요즘은 다들 코로나 걱정하면서 달림을 좀 덜하셔서 그런지 손님들 숫자는 조금 줄어든 것 같습니다만 퀄리티는 여전히 괜찮았습니다 근처로 안내 받은 주차장에 주차하고서 , 블루스파로 가는데 입구에서 담배 하나 딱 태우면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술집도 불이 꺼져있고 카페도 불이 꺼져있고 ... 참 겨울이라 안 그래도 추운데 더 추운 느낌입니다 담배 끄고 들어가서 , 실장님 만나서 계산 한 뒤에 바로 씻으러 이동했는데요 여기도 손님이 많이 줄어든 듯 했지만 그래도 마주치는 사람이 없는게 더 좋은 느낌입니다 샤워 대충하고서 나온 다음 , 바로 가운이랑 바지 챙겨입고 마사지 받으러 들어갑니다 대기시간이 없는게 좋기는 해요 ㅎ - 마사지 마사지 받으러 이동해서는 방으로 들어가서 배드에 잠깐 앉아 있다가 ~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좀 피곤하기도 했고 ... 전날에 잠도 제대로 못 잤어서 관리사님한테 마사지를 받는데 초반에만 잠깐 얘기하면서 받고 그 이후에는 어느 순간부터 뻗어버려서 한참을 자면서 마사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자면서 마사지를 받았고 , 중간중간에 깨어보니 몸은 뜨끈하고 관리사님의 손도 뜨겁고 , 피가 잘 도는 것처럼 뜨끈하고 후끈합니다 나중에는 관리사님이 마무리할 때 깨워주시고 저에게 돌아누우라는 신호를 주신 후 , 매니저님이 들어올 때까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뭐 언제 받아도 상당히 좋고 정신도 좀 돌아오고 그러네요 ㅎ -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 받고 잇으니 매니저님이 노크를 하고 관리사님의 퇴실 이후 바로 들어옵니다 인사하고 , 매니저님을 스캔해보는데 와꾸 좋고 , 몸매도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예명은 송이라는 분이었는데 비주얼도 비주얼인데 느껴지는 분위기가 조금 색다르게 느껴지는 언니였습니다 들어와서는 지체없이 옷을 벗고 ~ 바로 애무 시작합니다 애무는 하드하지는 않아도 그래도 받고 있으니 느낌 좋았구요 언니가 정성스럽게 제 몸을 핥고 빨아주는 느낌을 즐긴 뒤 어느정도 제가 정신도 차리고 몸이 달아오른걸 느꼈는지 언니가 콘을 씌워줬구요 바로 합체 시작합니다 여상으로 먼저 언니가 올라와서는 ~ 제 위에서 허리를 움직이는데 이게 ... 시각적으로도 너무 꼴리고 언니도 너무 잘 합니다 ㄷㄷ 여상을 너무 기분좋게 받은 다음 , 자세를 바꿔서 제가 움직이는 자세로 바꾸니 언니의 반응도 더 좋아지고 ~ 저에게 전해지는 쪼임이나 이런 것도 더 좋아집니다 얼굴 마주 보면서 열심히 박아주다가 발사까지 성공했구요 언니랑 잠깐 안고 있다가 , 언니가 닦아줘서 마무리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그냥 최고로 만족했구요. 다음에도 또 올 건데 , 빨리 코로나가 어떻게든 괜찮아져서 많이 달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후기만으로도 후끈합니다
즐달축하드리며,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