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파는 제가 즐겨찾는 업소 중 한 곳입니다.
오피 두어군데, 키스방 몇군데, 그리고 스파쪽에서는 블루스파와 또 다른 한 곳인데 ㅎ
강남쪽에서는 블루스파위주로만 다니고 있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시설이 아주 우수한 편입니다
자세한 구조를 설명하기는 좀 그렇지만 일단 로비부터 널찍한 편이고
넓고 쾌적한 수면실에 + 휴게실 + 사우나시설까지... 완벽합니다
요즘은 주간방문시에 식사제공 서비스까지 있어서 거의 1주일에 한 번은 가는 듯 하네요
도착해서 주차해놓고 가게로 들어가봅니다
실장님이랑 직원 분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결제 도와주신 다음
어느정도 대기시간이 있는지 알려줍니다
대기시간을 안내 받고 일단 샤워부터 하러 갑니다
샤워부터 하고 나와서 가운을 걸친채 휴게실 쪽으로 이동
식당도 있고, 휴게실도 있고, 특히 리클라이너 소파가 쭉 늘어선 곳은...
주간에는 좀 한산하지만 야간에 오면 자리가 꽉 차서 빈 곳이 없습니다
기다리는 것도 편하게 하는게 좋으니 소파를 눕혀놓고 그 위에 누워 있다가
얼마나 시간이 흐른지도 모른채 졸고 있으니 직원 분이 저를 찾으러 옵니다
조는 바람에 직원 분이 저를 찾는게 오래 걸렸다고 하시더군요 ㅎ
미안하다고 하고 , 시원한 식혜 하나 빼들고 방으로 이동합니다
방으로 들어간 뒤 관리사님을 기다립니다
오래 걸리지 않아서 들어오신 관리사님과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목에서부터 시작해서 발목까지 한 번 훑고 다시 올라오면서 처음엔 부드럽게
두번째는 조금 힘을 줘서 짱짱하게 , 만져주시면서
제가 심심할까봐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면서 마사지하다가
제가 약간 졸린 기색이 보이니 말 없이 마사지도 살살 부드럽게 해주셨습니다
진짜 기분좋게 ~ 몽롱한 상태로 마사지 받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끝난 뒤에는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박하라는 분을 뵙게 되었는데
기존에 계시던 매니저님들도 다들 이쁘고, 마인드도 착하고 좋은 분들이었는데
이 박하라는 NF 매니저님도 어디서 데려오셨는지... 에이스급 매니저님을 데려오셨더군요
누가봐도 이쁘다고 평가할 만한 이쁜 외모에
슬림스타일에 잘 빠진 몸매
가슴은 A+ ~ B 정도로 바디 라인에 어울리는 적당한 사이즈. 모양도 이뻤구요
슬림한 매니저님이다보니 뒷태가... 예술입니다...
감상 좀 하고 있으니 금방 탈의하고 싱긋 웃으면서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아래에 깔려서 매니저님을 올려다보니 더 이뻐보이네요
부드럽게 매니저님께서 먼저 애무를 해주시고, 준비해온 장화를 신겨줍니다
이미 빳빳해져서 살짝씩 쿠퍼액도 새어나오던 제 몽둥이는... 매니저님에게로 진격!!
작게 새어 나오는 신음소리에 매니저님의 몸도 움찔움찔하면서 리얼한 반응을 보여줍니다
시작하고 나서는 서로를 탐하면서 즐기다보니 어떻게 했는지도 기억이 안납니다
엉덩이도 탱글탱글하고 , 몸 전체에 탄력이 가득해서 여기저기 만지다보니
어느새 발사감이 확 올라와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해버렸습니다
안 그래도 에이스급이 가득한 업장에 이정도 사이즈면... 말 그대로 살아있네요
진짜 이런 에이스들은 날아가기 전에 빨리 가서 보셔야할 듯 합니다 :)
좋은 정보얻었네요
고맙습니다
에이;스 많으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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