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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뭔가 마음을 끄는 이름의 M이라 벼르고 벼르다 갔는데
근무시간을 잘 보고 천천히 잘 생각해봤어야 했다
플렉스 포도주.... 아니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자기도 날 기억하고 나도 자기를 기억하는 민망한 상황이 오고야 말았다
어쩐지 시간대가 눈에 계속 익더라
여친 형님들은 또 왜 안알랴줬냐고 따지면 몰랐다고 하겠지 후...
알았으면 안 드갔을거라고!!
이제 +@로 누군지 다 나오니까 시간대 비슷한 친구들은 안 봐도 비디오다 연산동에 뭔일있나?
플레이는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얼굴과 몸은 서구형이다
+기본수위 이상의것을 하는 형님들은 갑자기 훅 치고 들어오는 바디클래스에 무릎을 탁 칠거다
(시미켄 형님이 포춘쿠키 맛잇냐고 물어보는 바로 그거다)
(잡설)
믿던 지명이 한 10번 주구장창 주다가 오늘 딱 안 주더라
쭈구리 되서 집에 가려고 했지....그래도 이왕 밖에 나온 김에 여기저기 뻐꾸기좀 날려봤는데
1인1실 근무하는 한 두번보고 톡준 매니저가 밥 같이 먹자더라
밥셔틀 되러 갔더니 자기 타임 비워놨다고 예약 잡지 말고 올라오라더라
올라와서 밥먹으며 씁쓸하게 퇴장하려니 한 번 하고가라더라(???)
테이블비 주려니까 오늘은 그냥 가래 새해복많이받으라고
뭔가 진짜 미안해서 일어나서 재방하려고
(잡설끝)
얼마나 교감이 좋았길래~고수님이시네요
타고난 와꾸는이쁜데 전반적으로 대화해보면 관리를안해서 몸매나와꾸나 방치하는느낌이에요
그냥 막사는분위기고요
수위는 키방에서하기 나름이라는 그 범주를 넘어가진 않는거같네요
확인했으면 추천점 해햏
수위는 9이상안나오겟죠?
전 없었으요 ㅋㅋ
아는행님은 그이상도 찍으시는거같더만여 한번 도전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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