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미쳐서 찬바람만 쌩쌩불고 코로나는 난리고 회사,집 회사,집 매일매일 반복만하다가
겨울의 꽃 몸 지질겸 스파로 가자 마음먹고 1등스파 방문했습니다~
전에 동기랑 방문했었는데 좋은 기억들만 남아있어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출발하기 전 미리 전화하는데 방문해주시면 된다면서 인원,차량,위치 꼼꼼하게 확인먼저해주고 안내해주는데
친절하고 설명좋습니다
괜찮은 언니있는지 확인하고 NF에 기본적으로 서비스는 좋았던걸로 기억해 바로방문합니다~
몇번 가봤던곳이라 차타고 금방 방문해 주차하고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통화내용 가볍게얘기하고 진행하려다 오늘은 B코스로 진행하게되었네요..
코스설명듣는데 언니한번 먼저보고 마사지 진행받고 다른언니 보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이번엔 누가누가올까 기대하면서 결제 먼저 마치고 직원 안내받아 락커룸 이동합니다
그때는 술먹고와서 오 괜찮네 했었는데 맨정신으로 오니 더 괜찮은게 느껴지네요 시설좋고 넒고 깔끔하고
마음에 드네요
직원분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노크와 함께 은수매니저 먼저들어옵니다.
B정도되는 적당한 슴에 너무 마르지않은 약간 통한 느낌에 은수매니저네요
삼각애무로 들어가는데 먼저 꼭지부터 시작해주는데 꼼꼼함이 느껴지네요.. 아직 본게임 들어가지도않았는데
똘똘이에 도착하기까지 꼼꼼하게 구석구석 봐주는데 서비스 좋네요..
그렇게 시작된 본격적인 BJ 위에말했다 싶히 섬세하게 구석구석 다 봐줍니다.. 기분좋은 마사지받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시작된 손을같이사용한 강한압으로 빨아들이는 bj기술에 첫타임 은수매니저 입에 그대로 시원하게 한발쐈네요
그리고 잠시 이런저런 얘기나누며 다음에 보기로하고 은수매니저 먼저 퇴장합니다.
그리고 조금후에 바로 입장한 마사지사 7번마사지관리사님이네요
강한 압으로 등판먼저 시원하게 풀어주십니다.마음에 안들면 어느부위 집중적으로 봐달라고 말하는 스타일인데
따로 말할필요없이 시원하게 받았네요. 마사지는 기본적으로 각자만의 스타일로 다 잘하시는것같습니다.
몸도 마사지로인해 풀려갈떄쯤 두번쨰 서비스 전에 마사지관리사님이 전립선마사지를 시작해주십니다.
이게 또 꼴릿하고 매우 야릇해서 여기서부터 서비스 시작이라고 봐도 과언이아니네요..
불끈솟아오른 아랫도리를 보니 아까 한번한건 잊어버린듯 다시 기다리게되네요
기다리던 노크소리와 함께 두번째로 들어온 매니저는 재희였습니다.
재희가 들어오고 마사지관리사님 먼저 퇴장하시고~ 탈의하고 서비스 시작하는데
와꾸좋고 순딩순딩한나릇한목소리가 조용한 방안에퍼지는데 가슴을보니 전혀 말이달라지네요..
C+은 되는거같은데 탱탱하고 말랑말랑한 가슴이 내 시선에 반을 가려버리니 손이 갈수밖에없겠죠
손으로 어루만져주니 조용한방안에 야릇한 신음이 작게작게 새어나오네요
그렇게 시작된 재희매니저의 서비스 서비스가 기가막히네요.. 그냥 스킬과 섬세함이 있는게아니라
이 매니저는 하드한게 신세계네요.. 한번 받아보셔야 뭔 공감이 될듯싶습니다...
하드한 스킬에 이어 비제이 강하게 들어가주는데 재희언니만 가지고있는 화려한스킬로 강하게 빨아주니
두번째인건 지금에서야 생각나고 재희언니입에 강하게 처음인것마냥 싸줬던 기억이남아있네요..
생각보다 훨씬 좋은스킬에 꼼짝못하고 조금 이른시간에 싸버렸는데 아쉬움이 남기보단 개운함이남아있네요
그리고 청룡섭스로 시원함까지 더해주니 그동안 미뤘던 달리기 다하고 가는기분입니다.
가볍게 토크나누는데 재희매니저도 은수매니저도 새로온 매니저라고하더군요..새로왔는데 이정도 스킬들이라니...
크흠..너무 깊이파는 질문보단 가벼운 토크나누며 다음에 꼭 다시보기로 가볍게 인사나누고 입혀주는 옷입고
타이머 콜 울림과 동시에 마중받으며 마사지실 퇴장합니다..
너무좋은 서비스에 나와서도 여운이남아있네요 확실히 두번보는 코스가 각자의 다른 장점도 차이가 바로느껴지고
나한테 맡는 스타일로 받을수있게되서 더좋은거 같네요 ㅎㅎ..
새로 NF들 만나러 꼭 방문해보세요~
후기..잘보았습니다
2명이나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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