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어디를 달려볼까 탐색중
이천 블루문을 보다가 바로 전화문의 했습니다~나나 매니저 눈에들어와 !!
실장님과 통화중 나나 매니저를 적극 추천을 해줘서 바로 예약하고 ㄱㄱ
도착을 하고 전화를 걸어 방호수를 배정받고 올라갔습니다~^^
나나가 정말 너무 이쁘게 방겨주네요 ~^^ 얼굴도 이쁜데 벌써 가산점 100점이 붙네요
처음봤을때 몸매보고 후덜덜 와꾸도 상타치이상 정말 상타이상급입니다.
실장님이 적극 추천해줄만 하네요!(감사합니다!)
가볍게 인사후 벗은 몸을 빨리보고 싶어 샤워하러가자고 하고 샤워하러가는데 몸매도 후덜덜합니다.
정말 잘빠졌습니다 !~ ㅇㅍ에서 한국애들 플4보다 나은것같아요 완전 싼마이 가성비 최고입니다.
침대에 누워 슬슬 전투 준비를 하는 나나 ~ 절 리드를 할려고 달려옵니다.
천천히 삼각 애무 BJ를 깊게 천천히 해주시는대 너무 좋더라구요 이런 환상적인 몽롱함~
안되겠다 싶어 저도 실력발휘를 해야겠다 싶어 처음은 가볍게 정상위 시작해서 뒷치기 여상위
여러 체위를 진행중 절정에 간후 시원하게 정말 발사를 했습니다 정말 굿타임 나이스 였습니다 ㅋㅋ
재접견의사 100% 입니다~~! 즐달 하고 왔네요~~^^
나나는 와꾸 상타치라서 얼굴만 그런지 알앗는데 벗은몸매보니 그냥 상상이라 만족햇다는 애기구먼
축하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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