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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나고 왔네요~
실장님이 추천하신 제니 매니져 완전 영계에
실장님이 추천하신대로 나이도 어리고 귀여운 외모입니다
첫인상은 와...... 후기 왠만해서는 안믿는 편인데 첫인상 진짜 귀엽네요
뭔가 쎄보이는 인상도 약간 있는데 대화좀 나눠보면 뭔가 엉뚱한? 매력도 있구.
엄청 그냥 순수한 애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대화좀 해보면 그냥 이쁘고 엉뚱한 20대 초반 일반인 느낌이네요.(사실 대화를 많이 하지는 못했습니다. 영어가...)
샤워를 마치고 이젠 연애모드로 들어가야죠.
서비스는 지가 좋아서하는것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아주 좋았습니다.
강약조절해가면서 애무해주는데 그냥 하는짓이 모두 이쁘게 보이네요 ㅎㅎ
반대로 역립을 허락받고 제니의 가슴부터 애무를 해줍니다.
조금씩 흐느끼는게 너무 이쁘네요 ㅎㅎㅎㅎ
밑에도 맛을 한번 보는데 와 진짜 귀엽게 생긴게 빨리 박아주고 싶었습니다.
바로 장비장착하고 아파하지 않게 천천히 들어갑니다.
진입을 하자 저를 홖 껴안는군요....
마치 예전 여친이 떠올랐네요 이 기분....업소에서는 느껴본적이 없는 감정이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가 되고 남은시간 연인사이처럼 둘이 껴안고 쉬다가 나왔네요.
대화도 너무 잘맞고 그동안 여러군데 다니면서 딱 저랑 잘맞는 매니저 찾은듯합니다.
제니매니져는 무조건 2번 3번은 더 볼듯하네요 ㅎㅎㅎㅎㅎ
제니는 스스로 즐기는것 같은데 강약 중간약 조절하면서 햇더니 서로 좋앗다는 얘기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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