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신논현 마린 재오픈도 축하 드립니다.
(위치)
신논현역 3번출구에서 1분이면 가는위치에 있고. 찾기도 쉽습니다.
(주차)
저는 근처 빌딩 주차권이 남는게 잇어 근처에 세워놓았으나.
주차 시설도 잘되어있습니다. (발렛)
(인증 및 예약)
별도 인증없이 방문가능 합니다.
예약제는 아니고 순번제라 편하실때 언제든 방문 하시면 됩니다.
(시설)
기본적으로 따뜻한 탕 + 사우나가 구비되어있는 목욕탕과
휴게실
넓직한 파우더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마사지룸)
벽면 및 천장에 거울은 없으나
마사지룸이 작은편이 어서 관리사님과의 은근 슬쩍 살 접촉이 가능합니다.
(관리사님)
제가 관리사님 성함을 먼저 물어보는 편은 아닌데.
너무 쌔끈한 미시 스타일이셔서 물어봤습니다.
단 관리사님은
키는 168정도에.. 쎅시한 눈빛에.. 늘씬한 몸매 입니다.
근데 마사지도 너무 잘해서.. 와 이분이 마무리 까지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전립선도 약간 쌕스럽게 젤을 듬뿍 발라 주신다음
손끝으로 기둥을 매만져 주십니다. 살짝 응꼬도 만져 주시구요.
정말.. 전립선 받으면서 저 사람이랑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적은 처음이내요.
(연애 파트너)
그렇게 계속 전립선을 받을동안
파트너가 입장합니다.
바로 입장후 제 머리위에서 귀를 만져줘서
어떻게 생긴 아이일까 궁금증이 폭할하던 찰나에..
(아래에선 미씨가 전립선 위에서는 파트너가 귀마사지)
미씨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제옆으로 와서 얼굴을 보여주는데.
대박 진짜 이쁩니다. 섹시하게 이쁜게 아니라. 청순하게 이쁜 미인 입니다.
지금까지 스파에서 본 아이중엔 제일 이쁜것 같습니다. (키는 162 정도.. 마른편.. 가슴은 A 정도 됩니다.)
그런 이쁜아이가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1. 가슴을 혀 전체로 핥는 애무로 하다 빨다해서 사람 미칩니다.
2. bj를 하는데 핥다 빨다를 반복하니 신호가 옵니다.
3. hp를 할때 가슴 과 엉덩이를 만지라고 옆으로 서 주는데 정말 피부도 좋습니다.
팬티 벚기고 꼽고 싶다는 생각이 뇌를 계속 지배 하내요.
당연히 흥분이 극에 달해서 쌀꺼같다 말하니
입으로 좌지를 물어 줍니다.
쪽쪽 먹어주고.. 다시 청룡으로 마무리 해주는데..
세희의 최고 장점은 이쁘고 마인드도 좋고 (애인모드) 입니다.
너무 애한테 홀릭되다 보니 실사 찍는것도 깜빡하고 못찍고 왔내요.
NF라 그런지 플필 사진에는 없는데 청순하고 이쁜애 좋아하시면 꼭 보세요.
감사합니다.
예쁜 세희와 즐거운시간 축하드립니다
매력적인 단관리사의 마사지와 이쁜세희 언니의 립,,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가요!!
감사합니다.늘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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