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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일요일 못 먹었던 태양에 갑니다.
나름 편하기 때문에 걍 고고
간판이 번쩍번쩍
입성하니 방금 예약전화 때문에 30분있다가 오라고..
두번째 못 먹는거라 짜증납니다.
백조를 가서 마담을 다시보니
검정 니트 투피스 입어 단정해 보이데요.
근데 오늘 영업끝났다며 거부.
짱께마담한테 뺀지 먹고
갈곳이 마땅치 않아 천궁 가봅니다.
동남아 두명 오빠~그러는데 바로 퇴장..
딱히 끌리는 곳이 없어 태양 불켜지길 기다리는데
켜지는 거 보고 바로 주차 입성.
문 바로 잠그고 오늘은 방으로 들어가봅니다.
팬티라이너 하고 있길래 또 노콘했냐?
올때 마다 물어보니 그런거 물어보지 말라며
아니라는데 라이너를 할 필요가...
그러믄 안되지만 노콘으로 진행
요즘 이빨로 대구빡을 긁네여
건포도 같은ㅇㄷ를 빨고 클토비비니 어흑 하더니 빨리 넣자~
천천히 부드럽게 펌핑질 허다가 허리를 약간들어
뿌리까지 깊게 들어가도록 하면서 일단 부드럽게 촵촵촵 깊이 들어 갔다며 신음
ㅅㅇ상태에서 보은이 다리올려서 몸을
살짝틀어 주니 어흑
그러다 허리춤을 부여잡고
아래서 위로 갑자기 강하게
탁탁탁탁 표정이 변하는거 보고
C1하게 발사
양이 많다며, 이불에 흘렸다며 세탁한다고
그래도 저 같이 젊은 나이대라 좋다고 하네요.
ㄴㅋ하고 싶은 하루였습니다.
즐ㄷ하세요.
옆동네서 가져와서 쓰다가 3중추톨사고 냄.
이게 뭐라고.. ㅜㅜ
줄달 축하 합니다
위치가 정확히 어딘가요 가보고싶은데
얼마에요 여자는 괜찬은지
노콘 즐달 축하드립니다.
인천 넘 멀어서리요
즐더운 달림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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