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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처음 접해보는~ 어여쁜 처자 허니를 보고 간단한 접견기를 써봅니다 ^^
난생처음 자연E컵 여자를 만나보니~ 기가 막히군요~~~
이제 처자만 보러 다니겠네요 ㅎㅎㅎ 이걸 어쩌나~~
허니 방을 안내 받고~ 들어가니~ 오우야!!가 저절로 나오네요 ㅎㅎ
글래머 인데~ 어떻게 저렇게 가슴이 이쁘고 클수가 있을까나?
아주 신기하고 새롭네요 ㅎㅎㅎ
잠깐 소파에 앉아서 물한잔 마시며~ 이야기 하는데~ 정말 이쁘군요~
샤워하러가려고~ 옷을 벗는데~ 슬쩍 보니~ 한국인 같군요~~
마주보고 있으니~~ 너무나 섹시해서 미쳐버릴것같네요 ㅎㅎ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
빠르게 샤워를 하고 나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번쩍!!
침대로 가서 빨리 탐탐! 하고 싶다!! 하...;;;; 이런 생각 뿐이네요 ㅎㅎ
씻는 속도를 빠르게 올렸네요 ㅎㅎ
침대로 달려가! 팔베게를 해주며~ 허니의 큰 가슴을 주물주물~
손에 다 잡히지가 않네요~~ 침만 꼴닥꼴닥 넘어가네요 ㅎㅎ
살포시 뽀뽀를 시작하다가~ 시작된 키스타임~~~!!
키스를 하며 가슴을 가지고 노는데~ 오.. 느낌이 기가 막히네요~~
키스를 잠시 멈추고~ 밑으로 돌진~~ 번갈아 가며~ 왼쪽 오른쪽~ 쫍쫍~
참맛일세!!!
고대로~ 더 밑으로 직진~!!!
얼굴도 이쁜데~ 밑에도 이쁘네~~ 맛나게 탐탐!
무기 장착하고~ 전쟁 시작!! 읏샤읏샤!!!!
여지껏 시각에 무너진적이 없었는데 ㅠㅠ
가슴이 이렇게 무너뜨리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 꿀렁거림이 ㅜㅜ 저를 토끼로 만들어 버렸네요 ㅎㅎ
저는 시원하게 끝냈지만 ㅜㅜ 허니는 원망하는 눈빛으로 째려보네요 ㅋㅋㅋ
연신 미안해~ 미안해~ 달래줬네요 ㅎㅎ 다음에 올땐!
정신 바짝 차리고 올게ㅎㅎ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ㅎㅎ
태국녀 하니의 가슴과 얼굴보고 침만 꼴딱 삼키다가 키스할때 좋앗고 본게임도 좋앗단 후기구먼
보조개완전 취향저격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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