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모는 귀염귀염하게 생겼음
아직 풋풋한 대학생 느낌이 물씬남
장난끼 많은 말괄량이 느낌임
느꼈던 대로 말도 아주 잘함
계속 웃어주고 싹싹 하니 말도 잘하는게
옆집 여동생 느낌이면서 친근하게 대해주니 여자친구 인거 같기도함
고민도 같이 들어주고 음료수도 한잔하면서 얘기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금방 흘러버려서 부랴부랴 샤워후 본격적으로 돌입해봤음
몸매를 보니 자연스럽게 스더라
적당히 볼륨있는 몸매에 풍만한슴 보니 와..
입이 떡벌어지고 침이 줄줄 흐르는게
옳타구나 싶었다 오늘 날 아주 제대로 잡은거지
젊은시절 기억 떠올리면서 있는 힘껏 서비스 해주고
다시 서비스 받으니 체력소모는 조금 있어도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더라
오랜만에 설레고 두근대고 왔다
한번더 방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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